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53723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추가모집 0 0
추가모집 라인 어느정도 될까요? 삼떨인데 삼수는 너무 하기 싫습니다….ㅠㅠㅠ
-
내가 진짜 이 스케줄을 견딜 수 있을까
-
기하에서 의외로 중요한 능력 0 0
261129에서 p값 구하고 A좌표 (1,6) 확정짓는 능력 ???: 자 여기서 찍어야 합니다
-
내가 누구? 2 0
3 과기원 레어 오너
-
현역 1서프 0 0
국어 언매 4틀 문학 1틀.. 수학은 22 30틀인데 29 마킹실수 보정컷 너무 심한거같음
-
내가 누구? 4 0
오르비 팔로워 "50명" 오너다
-
라군 시대인재 걍 재수가 요즘은 필수임
-
아침부터 좆같은거 봤네 1 0
나만 볼수 없다
-
기하 벡터 공도 포물슌으로 3 3
해야지 내 흥미가 안떨어질거라고 칭긔가 조언함
-
강기원 스2 언제 열리나요 3 1
3월 말에 열리는게 스2인가
-
사평우 블라인드,펨코 반응 10 5
"우리때"입갤 ㅋㅋ
-
원서철때마다 재평가 받는 사람 3 3
대철수ㅋㅋ
-
기하 0 1
포물선? 정사각형 1대2
-
아니 환불을 취소할거라고 2 1
왜 취소버튼 안만들어놔
-
다비드 실바 6 0
이사람 ㅈㄴ 귀엽내
-
여자들 얼굴큰애 왤케많냐 1 0
남자보다 그 비율 마는듯
-
[생1 기출/N제 저자] 수능 생명과학1 과외 모집 0 0
*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
여잔데 음침함 없애는법 좀,,, 20 0
진짜 뭔가 다른사람들이랑 결이 다른거같고 결이 잘맞는사람 살면서 진짜 한두명 있었고...
-
땨땨 3 0
땨땨이
-
금요일 꿀과목을 하나 빼면 3 1
금공강 만들수있긴한데 꿀강이라서 괜히 버리긴 뭔가 아까으ㅓ요 무한고민하기
-
기숙 가면 담배 못피나요? 0 0
아…
-
얼버기 ㅁㅌㅊ? 6 1
-
노베인 경우에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경험자 분들 계시려나요?
-
하~ 1 1
우세우세우세와~~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현대소설 극복 0 0
현대소설 극복 어케하나요 보기문제를 주로 틀리고 쉬운지문에 있는 정답률...
-
학고 반수 질문 4 0
최소 학점으로 수강하려는데 홈페이지에 최소학점은 12학점이지만 안채워도 되고 대신...
-
아침부터la갈비먹지말란법이스까 15 1
난아니라고봐
-
무서운세상이다
-
뱃지주세요 2일차 0 0
엉엉.....
-
정신병자 기상 6 0
오늘은또 어떤 역경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26학번 새내기를 찾습니다? 0 0
?환경공학부 26학번 새내기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2026년 서울시립대학교...
-
사평우 펨코 진출 뭐임 8 0
https://m.fmkorea.com/best/9487434945
-
벌써설이네 2 0
나는 새해복 많이 받을게
-
ㅅㅅ한다면 수논으로 할듯 0 0
아닌가.... 국어하면 성적오르려나 ㅣ........이ㅣ이잉 아니면 그냥 학교...
-
내 팔로우, 차단 기준 4 2
팔: 귀여운 애니프사 또는 동물 사진 달고 착하게 말하시는 분들 적당히 자주 보인다...
-
서울대 신기한점 1 1
예쁜 사람은 당연하고 잘생긴 사람도 은근 많음 입결 떨어진거 너무 체감됨
-
씨~~~~~발 내 시간표 돌려내 개새끼들아 59초도 아니고 0초에 눌렀는데 뭘 수신...
-
이거 과잠 ㄹㅇ 이상함? 7 0
어제 냥대에타 핫게에 올라온 글임
-
방정리함 6 0
작년 교재 다 버림 으흐흐
-
컨설팅받으러감 0 0
물론 이 컨설팅도 그냥 참고 자료 1일 뿐이긴 해 의예과에 생기브 몰빵하고 계획...
-
확통런이 막 대세라고해서 수학도 과탐처럼 고이나요? 과탐처럼이라는 말이 맞는진...
-
자몽주스 마시고싶다 0 0
달콤쌉싸름한 그맛이좋음뇨
-
얼버기 0 0
.
-
일본이 너무 좋은데 어캄 10 3
ㄹㅇ
-
주인 잃은 레어 1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스테이크 레어"한입 먹을레어?"...
-
3층 중간복도 화장실 2 2
첫번째 칸 쓰지마새여 저 자리임
-
굿나잇또 2 1
밤 10시네 벌써
-
정시 2사탐or1사탐1과탐 4 0
08예비고3이고 국어는 3 수학은 4정도나와요. 원래물1지1했었고 아직도 거의...
-
질문인것이애여.. 2 3
죽고싶다 나 자신이 ㅈ같다라는 글에 좋아요 누르는 건 ㅇㅈ한다는 뜻임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 거임
워워 님 지금 생각이 너무 가심
진정하세요
솔직히 이거 망했다고 친구들이 대놓고 손절하고 이러진 않겠지만 시간 지날수록 자연스레 점점 멀어지고 인간관계도 올해보다 나락갈건 확정임
집에서도 존나 한심하게 보면서 지원도 안해줄수도 있고
와로움 ㅈㄴ 많이 타고 멘탈 개약한 유형이라서 그냥 1년 사는거 자체가 답이 없음
버텨줄 친구들은 끝까지 남아줄거예요
몇 명 남아준다 해도 혼자 있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 생활 견딜 자신이 없어요
작년에도 죽고싶긴 했지만 쩔수 없이 내년에 공부해서 가야지.. 하는 마음이라도 있었는데
공부라는 행위 자체가 엄두가 안남
어떤 마음인지 충분히 알겠어요. 저도 4번 도전해보고 결국 마지막에 마지노선으로 생각했던 대학교로 진학하게 됐지만 지나고 보니 그때 그 경험이 시작이었더라구요. 좌절감 크고 힘들겠지만, 내년도 또 똑같은 과정을 밟아야 한다는게 답답하겠지만, 나중에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경험이 될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힘내시고 지금은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하긴 한데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경험은 올해가 마지노선이었다고 생각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1년정도야 올해도 ㅈ같긴 했지만 현역때 실패할수도 있는거고 수시를 세게 쓰기도 했어서 충분히 가능한 범주였고 주변 인간관계도 고등학교 졸업직후해라 어느정도 유지될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는데 다 나락가겠죠
저도 수능 4번 보면서 정말 다 떨어져 나갔죠...ㅎㅎ 매년 좌절감이 커 갔구요. 하지만 결국 진짜 좋은 사람들은 내 곁에 남아 주더라구요! 힘내세요 :)
진짜 수험생활 1년이 엄청 고된거 같아요 저는 공부를 늦게 시작한 편이라 독하게 하자고 1년동안 친구들 아예 안 만나고 공부했는데 개같이 말아먹었네요
ㅋㅋㅋ 전 수시기도 하고 그런거 잃기 싫어서 친구관계 안 끊으면서 중간중간 연락도 하고 리프레시할때 친구들 보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존나 ㅈ같았는데
내년엔 더 나락갈듯
내가 있다
하 이제 걍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