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질문,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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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삼의 겨울나무를 보며.
이육사의 황혼.
지향까진 맞겠다만, 극복의지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인터넷에 치면, 극복의지라 나와서요.
극복의지 맞아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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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3컷 3 0
진짜 37이야? 나 36점인데 진짜 4등급이야ㅡ....??? 구라치지마 제발 이건 아니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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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1틀 84 2등급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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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는 언제 올라오냐 3 0
ㅅㅂ 존나떨려ㅓ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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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공통 2122틀 미적 2430 틀인데 생존인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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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탐 잘이 유리했네 1 1
국어 수학 만점 표점 원래 작년 재작년 3년전 다 비슷하다가 올해는 국어 혼자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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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93점 표점 씹혔나요? 2 0
왜 진학사에선 133이라 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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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77 3 확정인가요? 2 0
공통 66 선택 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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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신령님 개무서운점... 3 6
탐구는 별로 희망적이지않다고 하신점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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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화작대로 나와라 1 1
대 화작 승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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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게 6평 9평에는 반영이 안됐냐 뭔 애들이 멍청해서 컷 예측이 틀렸다는 소리를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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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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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내년 표본 2 0
25때 화학 난리나고 올해 보니까 은근 표본 정상화 되었던데 정법도 이 루트를 따를...
겨울나무 -> 극복의지 없음
황혼 -> 극복의지 허용 가능. 인간의 본질적 외로움 이겨내기 위해 '입술을 보내련다'
외람된 말이지만 그냥 저는 개념어보다는 아 이 시는 늙어가는 것에대한 시구나~ 이 시는 인류애에 대한 시구나 이렇게 외우는 편인거같아용
겨울나무 화자 결핍없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