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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급방군수러 [1081680]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5-11-09 18:13:15
조회수 13,881

시험장 최종 정리 A4 초안.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432548

시험장에 인쇄해서 가져갈 A4 초안입니다

저는 이 내용 중심으로 남은 기간 정리해보려 합니다!

그동안 공부해오면서 생각나는 것들 일단 모두 적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ㅁ 국어

- 풀이 순서 정리

- 화작+독서론

* 난도가 낮은 화작+독서론에서 시간을 단축

** 화작 3점 문제는 바로 안 풀릴 수도 있음. <보기>와 지문, 선지를 의미 단위로 끊어 읽으며 빠르게 비교하기

- 독서 (가),(나) 지문 + 어휘문제 없는 지문

- 문학 전체 (익숙한 연계작품 보이면 먼저 풀이)

- 독서 어휘문제 있는 지문

 

- 극단적인 선지는 보통 오답이다 (모두, 항상이라는 표현 경계)

- (+), (-)로 긍, 부정 판단하며 읽기

- 모르겠는 선지는 ? 쳐두고 다른 선지 먼저 보기

- 선지가 ‘허용가능’한지, ‘과다해석’인지 판단하기

- 문학은 속도감 느끼기 (한 set 당 6분)

- 인과관계, 선후관계의 역전 조심하기 (9평 7번)

- 선지의 내용이 지문, <보기>의 내용과 다르게 재진술되어 허용불가한지 생각하기

- 선지의 내용과 지문, <보기>의 내용의 일치 여부를 판단할 때, 글을 거시적으로 보고 구조와 내용을 파악한 후 들어간다.

- 문학 <보기> 문제는 <보기>를 꼼꼼히 읽어야 한다. (6평 30번, 9평 30번, 34번)

* 만약 정답이 안 보인다면, 수식어구나 서술어 등에서 평가원이 파놓은 함정에 걸린 것

** 당황하지 말고 빠르게 <보기> 및 지문과 비교하고, 선지를 끊어 읽으며, 수식어구 및 서술어를 확실하게 판단

- A와 B가 ㄱ에 대한 입장이 다를 때, A와 B는 ㄱ에 대한 입장이 다르지만, ㄱ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 항구적이다 (9평 6번) : 변하지 아니하고 오래가다. (=영구적이다)

- ‘놀이를 위해 일시적으로 방문한 공간(=시냇가)’과 ‘일상적 생활 공간’의 대립 구조 (9평 30번)

 

- 표현법 문제가 잘 안 풀리면, 문제 set 중 제일 마지막에 풀면 좋다

- 계절(봄, 여름, 가을, 겨울)도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 독백체, 대화체, 대화적 어조, 말을 건네는 방식 구분

1. 독백체(혼잣말): 혼잣말 하는 것 같다. 청자가 특정되지 않는다. 말하고 싶은 대상은 있으나 대상이 부재한다.

2. 대화체(상대와 말을 주고 받는 방식): 상대(청자)가 분명하게 있고 말을 주고 받는다.

3. 대화적 어조는 대화체와는 다르게, 대화를 하는 것 같은 어투만 들어가도 된다.

4. 말을 건네는 방식(그냥 말을 건네기만 하면 됨): 말을 건네기만 하면 된다.

* 말을 건네는 방식의 포인트는 독백으로도, 대화적 어조로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말을 건네는 방식이면서 독백체일 수도 있고, 말을 건네는 방식이면서 대화적 어조일 수도 있다.

- 의문형 진술(=물음의 형식)은 물음표가 없더라도, 의문형 어미(-까, -랴, -느냐 등)가 있으면 나타날 수 있다

- 장면을 빈번하게 교차: 장면의 교차는 공간의 이동, 시간의 이동으로 나타난다

* 빈번하다는 것은 한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최소 2번 이상) 나타나야 한다

** 잦은, 빈번한 등의 설명은 빈출되는 선지 개념이지만 평가원에서 정답으로 채택된 적이 아직까지 없다

*** 따라서 해당 선지가 출제된다면 적극적으로 의심하는 게 좋다

- 환상적 분위기가 드러나려면 비현실적이거나 초월적인 것이 등장해야 한다

- 역설법의 종류에는 모순형용, 모순진술이 있다

* 모순형용: 서로 상반되는 두 단어를 나란히 배치하여 한 대상을 꾸미는 방식

** 모순진술: 문장 전체나 구절 전체가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진술을 하는 방식 


ㅁ 수학

- 안 풀리는 객관식은 과감하게 넘기기

- 정수, 자연수 조건 반드시 활용하기

- 특수에 너무 집착 X, 특수 해보고, 안되면 일반 속 특수 찾기

- 계산 중에 계산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보이면, 머뭇거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성립할 때, 자연수로 제한된 new 문자를 대입하여, new 관계식 도출

 

- 수열이 낯설면, 간단한 값들 대입해보기 (이때 홀수 짝수 나눠서 관찰)

- 지수, 로그함수는 대칭과 평행이동, 회전을 의심하기

- 지수, 로그함수에 일반적인 대칭성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연립해서 방정식의 해 구하기 (6평 22번)

- 점대칭함수 정적분할 때 대칭성 활용하기 (대칭의 중심점 파악)

- 등차수열 안 풀리면 직선 도입하여 생각하기

- 폭과 주기가 같은 cos과 sin은 평행이동, 회전하면 개형이 일치한다

 

- 수2 함수개형추론 모르겠으면, 우선 기본케이스부터라도 해보기

- 과조건은 절대 주어지지 않는다 (안 쓴 조건이 있다면 잘못 푼 것이다. 특히 수2 함수개형추론에서 주의)

- 그리기 쉬운 두 함수로 분리 & 차의 함수 적극 활용하기 (9평 15번, 21번)

- 하나의 극한식은 두개의 조건을 포함한다 (1. 수렴조건, 2. 값조건)

* 수렴조건에서 얻은 관계식을 다시 대입해 값조건 얻어내기

- 방정식 f(f(x)) = x, 항등식 f(f(x)) = x, 방정식 f(f(x)) = f(x), 방정식 f(x)=t

- |f(x)| > x축을 지나는 점에서 함수를 갈아탈 수 있다

- 필요하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미지수, 미지의 식 (P(x), h(x)) 도입하기 (6평 21번, 9평 15번)

 

- 합성함수의 기본: 겉함수의 정의역 = 속함수의 치역 (합성함수 대응관계 파악)

- 합성함수의 극대, 극소 파악 시, 속함수로 몰아서 합성함수가 극점을 갖는 x의 값 파악하기

- 30번 적분 퍼즐은 해야 할 것들을 하다 보면 풀린다

 

- 수학 찍기특강

1. 미적분 22~28번 객관식 6문제는 1~5 중 안 나오는 번호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2. 28번은 웬만해서 2번으로 찍는다. (그래야 틀리더라도 손해가 적다.)

3. 15번의 답은 14번과 다르다.

4. 공통에서 답 개수 33333은 나오지 않는다.

5. 한 문제 내에서 그룹화를 했을 때, 다수 그룹이 정답일 가능성이 크다. 

6. 단답형은 17 아니면 25로 찍는다. 


ㅁ 영어

- 식곤증 경계

* 밥 적당히 먹기, 몬스터 조금만 마시기, 반팔만 입기

- 듣기 중, 25, 26, 27, 28 > 43, 44, 45 > 18, 19, 20 풀이

- A and, or B / A, B, and C 구조에서 하나밖에 해석이 안 돼도, 아는 뜻 하나로 밀어붙인다.

- 글을 관통하는 핵심 EASY 문장 하나 잡아서 paraphrasing하기

 

- 영어 찍기특강 (답의 경향성)

1. 29번 어법은 보통 정답이 3, 4, 5번 중에 있다. 2, 3, 4, 5번을 유심히 보자.

2. 30번 어휘는 보통 정답이 3, 4, 5번 중에 있다. 2, 3, 4, 5번을 유심히 보자.

3. 35번 무관한 문장은 보통 정답이 3, 4번 중에 있다. 3, 4번을 유심히 보자.

4. 36, 37번 순서는 보통 한 문제가 B(C)로 시작하면, 나머지 한 문제는 C(B)로 시작한다.

5. 38, 39번 삽입은 보통 정답이 3, 4, 5번 중에 있다. 2, 3, 4, 5번을 유심히 보자.

6. 40번 요약문은 보통 정답이 1, 2번 중에 있다는 것을 참고만 하자.

7. 42번 장문독해 어휘는 보통 정답이 3, 4, 5번 중에 있다. 2, 3, 4, 5번을 유심히 보자.

 

counterproductive 역효과를 낳는 (9평 32번)

counter 반박하다, 논박하다

counteract 대응하다

perspective 관점, 시각, 원근법 (9평 31번)

raise (문제를) 제기하다

call for 필요로 하다 (9평 34번)

feature 나타나다, 등장하다 (9평 40번) 


ㅁ 한지

- 괄호 읽기, 작은글씨 읽기, 단위 보기, 자료 간의 상관 관계 따지기, 시계열적 자료는 증가율에 주목하기

- 여주에는 수도권 전철 경강선(판교~여주)이 연결되어 있다. (6평 5번)

- 냉대림: 침엽수림(구상나무 등), 온대림: 낙엽 활엽수림, 난대림: 상록 활엽수림, 2차 초지대(초원): 인위적 형성 (6평 7번)

- 팔도총도: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실렸으며, 우산도[독도], 동해 지명이 표기됨

- 조선방역지도: 원본이 전해지는 유일한 지도(국보로 지정)

- 생리(生利)는 땅이 비옥하거나 물자 교류가 편리하여, 경제적으로 유리한 곳을 의미한다.

- 부산(35°N,129°E), 양구(38°N,128°E), 마라도(33°06′N), 비단섬(124°10′E), 백령도(124°36′E), 독도(131°52′E)

* 측정의 기준 지점에 따라 위경도값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다.

- 섬을 제외한 우리나라 동쪽 땅끝은 나선(130°41′E)이다.

- 소청초와 가거초는 EEZ에 위치해있지만, 이어도는 EEZ에도 위치해있지 않다.

- 하천은 여러 지류의 물이 본류로 모여 형성된다. (=하천은 지류에서 본류로 흐른다.)

- 화산지형(제주도 등)에서 나타나는 하천은 자유곡류천, 감입곡류천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 태안 신두리 해안 사구의 배후 습지인 두웅 습지는 ‘담수’가 저장되어 있다. (사구의 기능은 태희사지)

- 석호는 하천에 의해 물을 공급받으므로, 바닷물보다 평균 염도가 낮다. (농업용수로는 부적당)

- 석호는 충적에 의해 수심은 얕아지고 크기는 작아진다.

- 금강산 1,638m, 설악산 1,708m, 지리산 1,915m, 한라산 1,947m

- 백두대간이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큰 산줄기를 말한다.

- 기후 문제에서 (해당 지역의 기후값)-(기준 지역의 기후값 OR 평균값)이면 경향이 그대로 나타나고, (기준 지역의 기후값 OR 평균값)-(해당 지역의 기후값)이면 경향이 반대로 나타난다.

- 무주 연 강수량 1105 < 진안 연 강수량 1324 < 장수 연 강수량 1486 (무주 1100 < 진안 1300 < 장수 1500)

- 목포 연 강수량 1167 < 포항 연 강수량 1192 < 군산 연 강수량 1246 (목포 < 포항 < 군산)

- 원산과 장전은 강릉보다 여름 강수량이 많다. (강릉 < 원산, 장전)

- 목포와 강원도 고성의 연교차가 같다.

(이를 통해 서해안, 동해안 지역의 연교차를 비교해볼 수 있다.)

- 인천과 청진의 연교차가 거의 같다.

(이를 통해 북한의 모든 서해안 지역은 청진보다 연교차가 큼을 알 수 있다.)

- 동해안은, 물론 제주도, 울릉도, 남해안보다야 연교차가 크겠지만, 대체로 연교차가 작은 사례로 출제한다.

- 장마 전선에 남서 기류가 유입할 때 집중 호우가 자주 발생한다.

- 대구는 열대야 일수가 서울보다 많다. (서귀포 >>>> 부산, 목포, 대구 >= 서울 >>>> 안동)

- 대구의 폭염 일수는 전국 최상위권이다.

- 전북, 전남은 그루갈이 비중이 높으므로 경지 이용률이 높다.

- 1차 에너지 생산량 1위: 경북(원자력), 1차 에너지 공급량 1위: 충남

- 전력(2차 에너지) 생산량 1위: 충남, 전력(2차 에너지) 소비량(=판매량) 1위: 경기

- 1차 에너지 생산량 1위: 원자력, 2위: 신재생 에너지

- 충남에 석탄 화력 발전소의 50%, 경기에 LNG 화력 발전소의 50%가 위치

- 1차 에너지 공급량에서 석탄은 왕창 아니면 찔끔

- 최종 에너지 소비량은 석탄만 조심 (석탄: 발전용, 제철용)

- 천안의 주요공업: 천전기(전자 5위), 청주의 주요공업: 청전기, 창원의 주요공업: 전기차(전기장비 4위)

- 1차 에너지 총공급량에서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은 전북 > 강원 등이 높다.

- 수력 발전은 저수지(호수)에 의해 수몰 지역이 발생한다.

- 국내공항: 광주, 군산, 여수 / 울산, 포항경주, 사천 / 원주(횡성)

- 충주에는 중부내륙선 KTX가 다니지만, 춘천에는 KTX 정차역이 위치해 있지 않다.

* 춘천에는 수도권 전철 경춘선(청량리~춘천)과 ITX-청춘(청량리~춘천)이 운행한다.

- 빙어 축제: 인제 / 눈꽃 축제: 대관령, 태백 / 국내 최대 석회동굴: 삼척의 환선굴

- 유소년층 비율은 공업 도시, 위성 도시, 세종, 과천, 계룡 등 행정 도시에서 높다.

- 외국인 비율 최상위 시군: 영암, 음성, 안산, 포천, 진천

- 시도별 외국인 근로자 수: 경기 > ‘경남’ > 서울 

- 지리정보: 공간정보(위치나 형태), 속성정보(면적 등), 관계정보 


ㅁ 사문

- 풀이 순서 정리

- 무난하게 풀리는 문제들 먼저 풀기

- 모르겠는 선지는 ? 쳐두고 다른 선지 먼저 보기

- 낯선 고난도 개념형 문제가 안 풀리면 꼭 패스하기

- 시험지 한번 훑었으면 고난도 개념형 문제 다시 풀기 (제목 읽기, 괄호 읽기, 작은글씨 읽기)

- 풀이가 정형화되어있는(=고전) 도표 문제 풀기 (10>20>15, 15번을 가장 나중에)

 

- 10번 계층 이동 문제, 부모와 자녀 바꿔서 생각하지 않기

* before이 부모 > after가 자녀

- 20번 유부노 문제, 문제와 선지를 같이 보기

* 빠른 M-Skill 2 적용을 위해, 옆에 분수의 분자 분모를 적어두기

- 고난도 개념형 문제의 선지에 ‘~이라면’ 표현이 있으면, 조건이 확정되지 않을 가능성 생각하기

- 고난도 개념형 문제에서, 문제의 조건과 관계없이 ‘항상 모순’이 발생하는 상황이 있을 가능성 생각하기

- 고난도 개념형 문제에서 필요하다면 A, B, C, D 표 그려서 o, x 소거하는 방식 활용하기

- A 대비 B, A 중 B = B/A (‘대비, 중’에 크게 세모 표시)

- 15, 20번을 찍어야 한다면, 무작정 찍지 말고 걸러낼 수 있는 선지 거르고 찍기

 

- ‘실험집단, 통제집단’이라는 용어는 실험법에서만 사용한다.

- 연구자 본인이 이전에 수행한 연구일지라도, 해당 자료를 현재의 연구목적에 맞게 다시 가져와 쓴다면 이는 1차 자료가 아니라 2차 자료다.

- 문헌 연구법은 양적 연구와 질적 연구 모두에서 자료 수집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

- 언어적 상호작용이 필수인 자료수집방법은 면접법과 질문지법이다.

- 문제 제기, 가설 설정, 연구 설계, 대안 제시 및 결과 활용의 단계에는 연구자의 가치 개입이 불가피하므로 허용된다.

- 질적 연구에서도 가능한 연구자의 주관은 배제하며 가치 중립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원칙이다.

- 지위가 아닌 ‘별칭’에 가까운 것 구별하기 (타인이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역할이 있어야 지위다.)

- 문화 접변의 결과를 말할 때에는, ‘전파를 받은 쪽’의 입장에서 판단한다.

- 문화 저항은 강제적 문화 접변 상황에서만 나타나고, 문화 병존, 문화 융합, 문화 동화는 자발적, 강제적 문화 접변 상황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다.

- 소수의 ‘응답자’로부터 심층적인 정보를 획득하기 용이한가? > 면접법, ‘응답자’라 했으므로 참여관찰법은 해당 X

- ‘사회 집단 간 대립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하위문화’의 특성이므로, 반문화와 반문화가 아닌 하위문화 모두가 이에 포함된다.

- 구조화(=정형화, 표준화)된 ‘방법’을 통해 자료수집이 이루어지는 방법은 실험법, 질문지법이다.

- 구조화(=정형화, 표준화)된 ‘도구’를 통해 자료수집이 이루어지는 방법은 질문지법이다.

- 지문에 갑이 ‘OO은행 사내 동아리’에 속해있다는 정보가 제시되어 있고, 선지에서 갑이 속해있는 기관을 물어본다면 ‘OO은행’도 포함된다.

- M-Skill 3 가중평균값의 원리는 ‘분모’가 해당 비율로 나타난다는 원리다.

- 수혜자 비용 부담 원칙이 적용되는 제도(=비용 부담자와 수혜자가 일치하는 제도)는 사회 보험과 사회 서비스이다.

- 자극전파는 ‘다른 문화’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거나, 영향을 받아 기존에 없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거나 변형하는 것이다. (9평 12번)

- 모든 대중매체(신문 등)는 사회화 기관(2차적 사회화 기관이자, 비공식적 사회화 기관)이다. (9평 13번)

* 대중매체(전통매체-신문, 라디오, 텔레비전/뉴미디어-인터넷, SNS) 그 자체가 사회 집단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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