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탈출 어떻게 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409189
외모는 괜찮은 편이라 여자가 항상 먼저 다가와서 연애진입 자체는 매우 쉬운 편임. 지금 사귀는 여친도 먼저 좋아해줘서 사겼으니까. 문제는 성격이 진짜 노잼임. 큰 관심사도 없고 깊게 생각하는 편도 아니며 말수도 없음. 원래 태생적 기질이 약간 노잼에 내향적인것도 있는데 수능 2년 준비하면서 더 심각해짐. 대화하는 방식을 잘 모르고 대화가 알게 모르게 툭툭 끊기는 느낌 같다할까나.
지금 사귀는 여친은 내가 너무 좋아해서 항상 내 옆에 있을 때 많이 웃고 행복했음 좋겠는데 내가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거 같아서 많이 미안함. 오늘도 차에서 얘기하는데 뭔가모를 불편함이나 어색함이 감돌아서 속상했고. 이런것들을 극복할 방법이 좀 있을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소신발언 7 1
올해 경제 실채 때 1컷 47일 거 같음
-
ㄷㄷ
-
동생 생일 선물 사줘야 하나 2 0
중2면 선물 받을 나이 아니잖아
-
,인하,아주 논술은 안가도 되겠죠??점수편차때문에 동국대,숭실대도 퍼센트 안나오던데...
-
Team 9X 있나? 8 1
라스트댄스 드가자
-
세종대 공대 0 0
89 90 2 78 71 89 91 2 79 75 언미 영 과과 로는 세종대 컴공...
-
나 ㄹㅇ 뭐임??
-
잇올 상담해주는 담임?쌤이 자꾸 수시라이팅 하는데 어떡함 10 0
걍 조까라마이싱? 내가 정시황도 아니어서 딱히 반박은 못하겠긴 함 근데 이미 수시는...
-
무슨 메타죠 5 1
ㄹㅈㄷ멍청이슈로 메타를 못 잡겠음
-
나는 한번 더 하면 안돼 0 0
아.
이런 씨발
락스좀
아...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