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질문받습니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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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수업이 있어서 쉬는 시간 틈틈이 답변할게요
[수능대비 EBS 문학중요도 드립니다(+강의)]
이 강의 문의 할 것들이나 국어 전반에 대한 질문 모두 환영입니다.
좋아요만 눌러주시면 답변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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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제 아들 근황도 (윙크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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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자음 음운표 암기해야하나요
아직 못했다면 당연히 해야죠
지금도 성적 올릴 기회가 남아있다고 보시나용..ㅠㅜ..
10일이면 ebs연계 문학작품 충분히 가능하고 모의고사도 몇 개는 더 풀 수 있어요 당연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제 기출이랑 이비에스 복습하고 실모 한두번 쳐주는거 말고는 뭐 없겟죠..? 이 시기에 하루에 네다섯시간 박는다고 실력이 늘 것 같진 않은데 ㅜㅜ
전체 과목 밸런스를 어떻게 잡을지가 중요하지만 문이과 상관없이 국어는 투자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헉 제가 뭘 하든 그냥 백분위 89-92정도에서 벗어날 수가 없더라고요 모든 모의고사를 그래서 해도 똑같다고 생각햇는데 뭘 두 하면 좋을까요? 기출이랑 이비에스 실모 외에
언매면 수년치 기출 풀시간은 충분하고 독서도 ebs 중요 제재들 확인 하고 기출 더 풀어보면 도움되죠^^
평가원은 2인데 사설은 항상 평가원보다 낮게 나와요... 문제가 있는건가요..? 그래서 계속 신경쓰이고.. 국어가 떨어졌나.. 수능때 망하는거 아닌가... 사설하고 평가원하고 많이 다르죠..?
그럼요 사설은 모래주머니 효과를 노리고 만든거라 기본적으로 더 어렵죠 지엽적인 것들도 많고요 그래도 그렇게 풀고 틀려야 그런 것들도 기억나니 점수에는 신경쓰지 말고 시간운용이나 오답확인 정도만 해두세요^^
이번에 개설하신 특강 인강에서 말하시는 페이지 수는 실제 수특 교재와는 무관한가요? 작품 찾는게 너무 어려워요 ㅠ
네 현강 자료는 ebs 순서는 아니라 학습에 조금 불편함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배송도 지금은 늦어지면 안될 것 같아서 제공을 못했는데 작품들 ebs와 대응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학 한문제에 최대 몇분 투자가 좋다고 보시나요 2점 , 3점 각각이요
시간은 정해두는게 스스로에게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어려운 문제만 별표해두고 마비노선을 정해두는 정도가 좋아요
언매 38번 같은 게 또 나올까요
그럴수도 ㅜㅜ
1.선생님 이번에 진행하시는 문학정리특강에서 중요도를 같이 제공해주시는데 이건 그냥 저희가 공부할때 참고용으로 쓰면 되고 실제로 강의에는 활용을 안하시는지 아니면 강의에 녹여져있는지 궁금합니다.
2.하루에 실모를 이침 저녁으로 2회분 풀경우 과하다는 의견도있고 적당하다는 말도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 어떤걸 추천하시는지랑 6,9,수능을 수능 이틀전부터 풀고 분석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할경우 그때는 아예 사설을 안푸는게 맞을까요?
1. 강의에 녹여져 있습니다 왜 선정했는지 등등
2. 2회는 힘들 것 같긴 한데 국어만 처지는 상태면 해야죠. 기출은 마지막엔 그것만 하는 게 더 좋긴 할거에요 멘탈관리용으로
원래 평가원 교육청은 1이었는데 9평 이후로 평가원 교육청 사설 다 2등급 (보통 언매1틀 문학독서 각 2틀)에서 정체돼서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1학기때에 비해 국어 공부량이 줄어든 거 같긴 한데
이번주중에 이틀 날잡고 국어 문제 양치기하고 실모 네다섯개씩 풀면 수능 때 1등급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올라와야죠 ^^ 원래도 잘했으니 다시 페이스 찾으면 1등급 가능할 거에요
감사합니다. 확실히 날잡고 문제풀이랑 실모 양치기 하는 게 페이스 되찾는 데 효과 있는거죠?
다른 과목에 할애할 시간 줄이고 하는거라 망설여지네요..
군대에서 수능 준비중입니다
그냥 물리적인 공부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연계 대비를 실모랑 주간지로밖에 못 채웠는데
강사님 강의로 100퍼센트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할까요?
날 잡고 다 들어보려고 합니다.
운문은 충분히 가능하고 산문은 ebs추가로 읽어보시면 될 거에요 ^^
넵 감사합니다!
화작 항상 20분 걸려서 화작에서 3점짜리 2문제 버릴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시간부족으로 항상 독서나 문학 1지문 정도 못 풉니다
화작은 지문을 다 읽고 풀지, 읽으면서 풀지 발췌독을 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감이 안 오네요
윗댓이랑 비슷한데 6모 9모는 안정 1이었는데 10모부터 2가 뜨더니 계속 점수가 안 나와요.. 평가원 기출 다시 보고 있긴 한데 사설을 버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양치기가 나을까요?
옛날엔 문학을 잘했었는데 요즘엔 문학을 못풀겟고 이해도 안되는데 어떻게 하죠?
모고보면 대부분 30분 남아서 그때 문학 풀어요
언매에서 시간을 줄여야만 독서에서 시간이 님게되어서 언매를 13~4분컷을 만들어야하는데 항상 문법문제에서 하나씩 틀려요 ㅠㅠ 후에 피드백할때 항상 개념적으로는 다 알고있는데 애매한 접사,어근,품사들을 물어보는부분에서 항상 무너지는데 앞으로 남은시간동안 어떻게 해야할까요 엉엉
언매 지문형문제 나중에 풀기 어케 생각하시나요...? 어차피 하나는 발췌독으로 풀릴거고 3점짜리 하나는 맞춘다고 해도 3분은 잡아먹을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