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늙은이 70일의 기적 5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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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뭐지 하루 잘 살아보려고 했다가 갑자기 팍 꼴고 그대로 미친듯이 자서 오늘 공부를 너무 못했음..
공부량도 처참한 수준인데... 반성하겠습니다. 뭐 핑계 댈게 없네요. 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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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공통 객관식 중에 젤 어려움.... 15번:특수특수임 21번:비슷한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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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양 8 1
키야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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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비너무비쌈 0 1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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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0 0
등급 받는건 어케 할 수 있는데 생기부 활동이랑 출결은 진짜 도저히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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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되면 슬퍼 6 3
하루 행적 돌아보면 뭔가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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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훈 실모 줫같다고 생각했는데 0 0
이거하니까 폼 많이 오른다 호훈 문제들이 약점 ㅈㄴ 벅벅 긁어줘서 풀땐 개줫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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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 0 0
백분위 기준 화작 91 확통 94 영어 3 정법 96 사문 98 이정도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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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6회 화작 90점 0 0
비문학 삼틀 문학 일틀 화작 요즘 글 근데ㅜ너무 튕기네요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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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입 세 군데 헐었다 0 0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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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겐남 ㅁㅌㅊ? 11 0
화사한 집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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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판 떴는데 왜 남아있느냐 0 0
그것은 미련이 남았기 때문이다..
새벽에만 보던 분인데
이제 슬 정상화하시는군요
파이팅임다
감사함당 슬 정상화 들어가야 하는데 공부량도 확 올려서 둘 다 잡아야 하는데.. 거참... ㅜㅜ
수학 기출 강의까지 들으시는건가요??
지금 수학은 뭐.. 문제를 더 푼다고 해서 늘거 같지도 않고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셈 + 남은 기간에라도 최대한 깨달음을 얻어보자는 기도 메타로 강의까지 듣고, 어? 이 강사는 다르게 해설했던거 같은데? 하면 그 강사 해강 찾아서 들어보고 하면서 한 문제 한 문제 밟아보고 있습니다. 진짜 겨울에 강의하겠다는 마인드로 하나 하나 정리중인..
좋은 방법이네요!!
화이팅
꼭 성불하시길….

감사합니다! 진짜 얼마 안 남았네요...괜찮아요 내일을 위해 힘을 비축했다고 생각하죠

캬캬캬 성공!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