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환경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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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레오폴드, 테일러와 달리 도덕적 지위가 없는 존재라도 인간의 의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올해 3모인데요
해설강의를 보는데 어떤 강사분은 여기서 의무의 대상이란 직접적 의무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칸트에서 x이다 라고 하시고
다른 강사분은 간접적 의무로 해석하셔서 칸트 o 레오 x 테일러 o 라고 하셨는데 뭐가 맞는 해설일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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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이 적정하게 잡았나요? 어찌 작년 2025고속 보니 조금 더 늪던데 올해 반영비 때문인가
인간의 의무의 대상은 무조건 인간임
동물에게 간접적 의무-> 인간에 대한 인간의 의무(인간대상)으로 환원
그럼 저 선지는 x인가용??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