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이지만 수능 전날 했던 거는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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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학교 끝나고 시험장 방문했다가 집에 와서 타짜 보고,
이러자니 양심에 좀 찔려서 집 앞 도서관 가서 그동안 풀었던 그해 6월/9월 평가원 모의고사 문제와
3년치 수능 기출문제 보고 왔었던 게 기억나네요.
이상하게 긴장은 안 되더군요.
올해 수험생들도 긴장 안 하고 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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