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잇
-
김기철 문해원 문해완 0 0
일단 고1때 구문 한 번 돌렸어서 기초적으로는. 아는데 해석이 아직 매끄럽게 잘...
-
햄최몇?? 3 0
난 10개 ㅋㅋ
-
새터 오니까 0 0
사회학과 1번 그 사람이 생각나네
-
ㅅㅂ ㄹㅇ 개추워서 한강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지방 내려오자마자 -3도에서...
-
그런 경우는 사실상 없겠지만 특정 과를 수시로 최종합격 근데 다른곳 다니다가...
-
올해는실모많이풀어야지 0 0
작년에좀부족햇던듯
-
지금 좀 빡치는데 1 0
뭐 화 풀만한거없나... 노래라도 들어야되나
-
부천 메가스터디 반 편성 0 0
부천 메가스터디 재수 정규반 반 전체 순위가 어떻게 되나요
-
일하느라 새터도 못갔는데 3 1
원장한테 억까당하니깐 걍 왜 여기서 게속 했나 싶던데 과외시급이 거의4배인데.. 하...
-
이번이 가족들 다 같이 여행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 같아서 귀찮은 거...
-
한완수같은 독학용 책 ㅊㅊ 3 0
-
사~랑 1 0
하고싶어하다가
-
재수하고 2년후 다시 0 0
군수로 다시 수능공부하려는데 수학개념 수특으로만 해도 문제없겠죠? 재수때 평균...
-
나도... 4 0
남자긴 한데 제발 나도 옷 입었을 때 핏이 이렇게 예쁘고 캐주얼하게 나왔으면...
-
삼행시 뭐든함 11 0
댓글 ㄱㄱ
-
방꾸 할건데 ㅊㅊ좀 10 0
협탁 러그 블루투스 스피커 화장대 침대 추천좀 해줘
-
헐 번개 경고먹음 3 0
한게시물에 여러개 팔때는 제일 비싼걸 대표가격으로 해야한대... ㅠㅠ제일 싼걸로 해놨는덴..
-
스스로를 논리적인 사람이라고 칭하면서 굉장히 뿌듯해하면서 잘난체를 하는 사람들이...
-
블루트스 스피커로 음악 틀어놓고 12 0
침대에 누워서 폰보기
-
저는 OT, 새터 가는데 아무 지장 없던데 그렇지 않은 학교가 더 많은 편인가요...
-
S25 70이나깎아주네 2 0
오옹나이스
-
픽미픽미픽미업 1 0
픽미픽미픽미픽미픽미픽미픽미업
-
확통이 60%대로 올라가고 미적이 30%대로 내려앉는 건 확정적이라고 보는데 과연...
-
미래에는 미장이나 다른 나라 증시로 넘어갈 순 있어도 당장 향후 2~3년 동안은 국장만 하는게 맞다
-
공부하기 좋은 날씨구나 2 1
창문열고 공부하다 피곤하면 누워있고 반복하면 개꿀ㅋㅋ
-
카이로스 1 0
-
고3 영어 문제집 1 0
고2 모고는 1초반 정도 나오고 고3 영어독해 문제집 시작하려고 하는데 뭐가좋을까요?
-
의사가 월급 300따리로 전락해도 무조건 의사 될것같은데 2 1
평생 500만 받아도 의사 되고싶을것같은데 그정도로 너무 의사가 되고싶은데 입시가...
-
epiphany 0 0
에피파니
-
카이 2층 동지를 찾습니다 4 1
-
난이도차이가 많이큰건가 ㄹㅇ몰름 있긴있을건데 얼마나큰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만약에 신이 나한테 9 1
애니 속 캐릭터 한 명이 되게 해준다고 하면 누가 되야하지 그 나가사레테 아이랜도...
-
ㅈㄴ 웃기네 2 0
등급이 낮을수록 표점으 높네 ㅋㅋ 공란으로 두던가
-
추가모집 너무한 거 같다 진짜 3 3
수시 정시 원서접수비로는 부족한 거냐? 보통 네임드 있는 대학은 과당 경쟁률이 몇백...
-
OT 갔다 옴 4 0
흠
-
1컷 81~83뜨면 3 0
84점이면 백분위 97되나 수학 기준
-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받으신분 제발 연락주세요 ㅜㅜ
-
2025 행시 결과 5 0
ㄷㄷ
-
28에도 한 번만 더 1 0
영남의 어게인
-
N관 W관 신관 전부 다 O,S,D,I,J 레벨이 있는거죠?
-
원래 에타에 되도 않는 소리 하는 훌리들 많아요? 6 0
좀 애매하고 의견 갈릴 만한 걸로 훌리하는 거 말고 연고대랑 서성한 라인 대학...
-
현역 1섶 ㅁㅌㅊ? 4 1
하 과탐.. 사탐런해야하나요
-
이명학 신택스 질문이요 0 0
V올인원 하는데 뭔가 해석에서 막히는 느낌이 자주 들었음 신택스 한 번 해볼까?
-
국어시간줄이고싶다독서 0 0
좀 쉬운 지문을 알아보는 능력을 함양하고 싶음
-
집에서 대학 다니고 싶어 1 1
하지만 불평하지 않겠어 나는 상여자니까
-
봄이 왔나봐 6 0
-
2022 고1 3모 국어 86 16 0
1컷 75였음 와 나 진짜 국어 존나못하네 시발 진짜 내가 언어 화작 다 하고...
-
그래프로 직관 VS 수식으로 사잇값 정리



아프잖아요
정말 힘든 사람들은 죽음의 두려움과 고통으로도 막지 못해요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죽음을 도피처로 삼고싶어하는 입만 산 사람들을 비판하는겁니다
일단 허용 좀 시켜주셈 내가 후기 알려줌
별점 5점 방지를 위해 후기는 금지됩니다 :)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우리나라의 눈치 문화가 사라지면 그날 안락사를 논의해도 괜찮다고 생각함
정신적 고통만으로 안락사를 허용한다면 남용 오용 참 많을 듯
많다 수준이 아님
합법적인 살인의 수단으로 변할거임
디데이 현장응시 하실건가용?
반박을 하자면
1) 고통이 극심해지면 할 용기마져 잊어버릴 수 있음
2) 성공확률이 100%가 아니고, 실패할 경우 몸의 추가적인 손상으로 금전적 피해가 예상됨
또한, 다른 자들에게도 재산적 피해를 줄 수 있음
성공확률이 100%면 이런 피해를 고려하지 않아도 될거지만
100%가 아니니 더 비참해질 가능성을 무시할 수는 없음
3) 꼭 시도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고통의 정도가 작은 건 아님
주변 관계때문레 보류하고 있는 경우가 있고
4) 현재 극심한 고통에 빠진 경우
지금까지 안했다고 지금 고통이 없다는건 맞지 않음
5) 고통의 크기의 경중을 판단하기는 어렵고
이로 도덕적인 판단을 하기에는 부적합함
남의 고통이 작은데 ㅇㄹㅅ 생각을 한다고 비판할 순 없다고 생각함
물론 고통이 (적어 보이는) 사람이 안락사를 거론하면 기분이 나쁜건 공감합니다
하지만 저의 주장은 (고통이 적어 보일 수) 있다는 것이에요
걍 수험생을 뻘소리였습니더
1.용기가 사라질 정도면 두려움도 사라짐 용기는 사라지는데 두려움은 그대로라는건 이상한 말로 들림
실제로 자살하는 사람들은 이미 극한에 이른 사람들이 대다수라 고통따윈 고려의 대상이 아님
2.작정하면 안 죽기가 더 힘듦 그리고 가능성을 따지는거부터가 이미 죽음과 고통을 저울질한다는거고 고통이 극심해 죽음을 선택하는 자들은 저울질에서 이미 벗어난 자들임
벗어나지 못했기에 가능성을 논하는거고
이건 추후에 바뀔수도 있음
3.시도하지 못한건 결국 현재의 고통이 죽음의 두려움보다 작기 때문임 정말 압도적인 고통에선 관계도 돈도 죽음도 이미 고려의 대상이 아님
4.뭔소린지 몰겟음
5.고통의 경중은 파악할수 있음
누누이 말하지만 죽음보다 고통이 크면 죽는거고 작으면 안 죽는거임 고통에 대한 판단은 실행과 미실행에 있음
암 말기 환자의 고통과 단순 우울증 환자의 고통은 물리적인 차이도 분명히 들어남
자살하는 사람은 고통이 죽음의 공포를 능가한거고 못하는 사람은 능가하지 못한거
즉 고통의 경중이 더 작은거임
고통과 죽음 사이를 저울질 하고 있는 자들도
안락사에 대해 충분히 논의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울질을 한다는 분들이 결코 고통의 크기가 작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통이 막대하더라도, 주변의 상황이나 인간관계등을 고려를 하지 않는 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고려한다고, 고통이 막대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1번은
죽을 계획을 실행한다는 의지조차 사라진 다는 것입니다. 꽤 많은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울질하기에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하지도 않는 불완전한 상태에서
저울질중 충동적으로 어떤 선택을 내릴질도 모를뿐더러
후에 죽지 못했을때 본인의 선택을 극히 후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자살 재시도율은 정부 통계에선 10-20%를 기타 통계에선 10% 안밖입니다 본인의 충동적인 자살을 후회하든
마주했던 죽음의 고통과 두려움이 컸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컸든
결국 자살에 실패했던 자들은 대부분 다시 시도하지 않습니다
삶을 끝내는 죽음이 삶의 고통보다 두렵다는 근거이며
대부분 자살시도자가 불완전한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자살을 감행한다는 근거입니다
그런 자들에게 자살에 대한 권한을 주는건 극히 위험하고 무책임한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