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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하는 쌍사 [1393143] · MS 2025 · 쪽지

2026-02-18 13: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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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서 배우는 인물들 유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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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 네임드급 인물들


알렉산드로스-가장 강한자 (후계자 누구 뽑냐의 대답)


수 양제-어쨌든 짐이 천자였으니 짐의 시신만은 건드리지 말아다오 (반란군이 양제를 죽이기 위해 왔을때)


무함마드-오오 알라여 나와 함께 있어 주시기를! 


카롤루스 대제-나를 그냥 냅두게! 치료약 없이 죽는게 낫겠어 (의사의 치료약을 보고나서)


살라흐 앗 딘-드디어 유수프(본인)가 그의 감옥에서 해방되는구나!


칭기즈 칸-죽음이 무엇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충분한 잠을 잤구나



마르코 폴로-나는 내가 본 것을 절반도 채 말하지 못했다

(동방견문록이 구라라는 것을 인정하라는 가족 앞에서)



장세걸-하늘이 대송을 망하게 하려거늘 나의 배를 모조리  바다속에 가라앉게 하소서! (원과의 애산전투 패전 끝에)


콘스탄티누스 11세-성은 함락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살아있구나! 내 시체를 받아줄 그리스도인은 없는것이냐!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끝에 다른 버전도 있는데 그건 케밥 ver.)


왕수인-이 마음이 광명하니 무슨 말을 하겠는가


콜럼버스-내 죽어도 에스파냐 땅은 밟지 않으리라


토마스 모어-이보게 내 목은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유토피아 저자)


슐레이만 대제-요새가 저렇게 타오르고 있는데 승리의 북소리는 여전히 들리지 않는도다 (헝거리 공격하던 중에 참고로 요새는 대제 죽고 다음날 함락)


오다 노부가와-어쩔 수 없군


엘리자베스 1세-내가 가진 모든 것은 아주 짧은 한 순간만을 위한 것이었어 


아우랑제브-낯설구나 내가 빈 손으로 이 세상에 왔었다니..이제 큰 죄를 짋어지고 떠나는구나 


르네 데카르트-자 이제 출발해야지


마리 앙투아네트-실례합니다 무슈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에요 (단두대에 올라가는 순간 실수로 간부의 발을 밟으며)


조지 워싱턴-내 말 알아들었는가? 그럼 됐다 (장례를 빠르게 끝내라는 말에 주변에서 말이 없어서 답답한 끝에)





인스타에서 본건데 세사러들이 알법한 인물들만 따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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