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한의사 무시하는 거 졸라 어이없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222343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750
환자를 위해? 환자들 죽어갈때 파업할때는 언제고? 엑스레이가 사람 죽이나요? 댓글이 더 가관임 고등학교때 성적 좀 더 높았던걸로 저나이먹고 우월감 느끼는거 진짜 한심해 보여요.. 지방 의대랑 경희대 한의대 입결 비슷했던 적도 꽤 있는걸로 아는데... 한의학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아직도 늙은 할배 한의사들이 음양오행거리는 걸 생각하고..
수험생 입장에서 마음 쓸만한 일은 아니지만 기사보고 답답해서 글 남겨요 ㅠㅠ 주변 친구 부모님들이 죄다 의사인데 친구들에게 한의학 관심 있다 할때마다 주변친구들이 안좋은 얘기만 하니 속상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3땨 국어인강듣는거 위험한가 2 0
흠냐뇨이..
-
큐브 할바엔 0 0
재미나이나 챗지피티가 훨 나은듯
-
ab는 부등호 ps는 화살표 가르치는거 되게 비슷함 둘다 표지어 같은거 중시하고
-
한지 오지선다 문제 퉆 6 1
한반도에 흐르는 강 중 유역 면적이 제일 넓은 곳을 고르시오.
-
맞팔할사람 0 2
아무나좋아
-
어..어어 밀지마라 0 1
-
교사 친구 피셜로는 '본인 자녀들이 고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할 때'라고 그 전에는 별...
-
뭐살까
-
하 4 2
또 공황장애가 터졌구먼.. 더하고싶어도 손에 연필이 안잡히는..
-
본인 ㅈ같으면 개추 3 3
-
나 사실 10년 전에 오르비 네임드였음
-
본인 사랑스러우면 개추 1 3
-
왜 굳이 사서고생을하노
-
이거나 봅시다 0 0
월드컵 테마곡이라네요
-
대학오니까 알겠긴하더라고
-
공대도 가고싶고 의대도 가고싶어서 물리,생명은 해야될거 같고 화학도 필요할거 같은데...
-
고등학교 2지망 갔으면 0 0
지금쯤 1.00수시충이 되어있었겠지
-
뭐 그 외에 특기자 뽑는다 이래서 뽑는다 저래서 뽑는다 한줌 놔두고 1차 수능으로...
-
솔직히 고3 교양,진로 과목은 의무적으로 자습시간 1시간씩이라도 줘야됨 2 0
대체 여행지리 이딴게 내 수험 생활에 뭐가 도움되는지 모르겠음 수시정시 다 큰...
-
친구 사귀고 싶긴함.. 19 2
막상 오면 도망갈거지만 사귀고싶어
-
님들아 사실 전 부업이 있음 2 2
인스타 관리해주는 게 내 일임 집에 생활비 드리려면 어쩔 수가 없네
-
이게 (나) 부분에 문장에 ....들어있거'나' 부분이 있잖아 그래서 (나)를...
-
[sudo]예아 이사람어디감 5 2
갑자기생각남
-
난 왜 수시였는데 찐따일까 4 1
대학을 정시로 온 탓일까
-
근데 신기하게 2 1
기하가 더 쉬운 모의고사도 많은데 항상 컷이나 표점은 미확사이인게 좀 신기함...
-
물어볼까
-
5월 더프 3 0
미적 72점나왓는데 ㅠ.. 몇등급나올까요? 보정 더프랑 6모랑 등급이 거의 똑같이...
-
국어때매 너무 우울함 0 0
오늘 본 5월 서프 국어 독서 다 맞고 문법 2점 1개 틀리고도 문학에서만 9개...
-
나도 ㅈ반고 나왔는데 2 1
라떼는 대놓고 불법 토토 하는 ㅅㄲ도 있었음 ㅜ 근데 ㄱㅅㄲ 지금 경찰됨 ㅜ 말세다..
-
표지 이쁜 교재 11 3
언제나올지는모름
-
훔치다 급식 아주머니한테 걸리면 째째하게 그것도 안주냐고 욕함. 진짜임
-
1년 내내 했다고..? 그게 말이 되나
-
기분탓임?
-
진짜임
-
일본 교육 다 망친다고 대학들이 발광하던 그 유토리 교육 심지어 도쿄제대는 본고사...
-
사회성박은도태수시충 1 1
나임.. 그냥부남인데수학못해서수시함
-
짜증나 2 0
우운 내가 너무 애샛기야 철이 없어
-
수시가 더 재밌음 7 0
대학은 정시가 나은데 친구가 소멸하고 사회성이 박음
-
예전처럼 집착안하고 여유가지고 여자애들꼬시고다닐거임 하 예전에 나는왜그리집착했을까
-
근데 또 해맑아서 킹받아
-
All 객관식으로 가정 1학기중간고사 15문제 1학기기말고사 35문제 (동위원소는...
-
솔직히 내신도 ㅈㄴ 불공평함 2 0
학교편차가 ㅈㄴ 심해 모고 3,4등급인데 내신에선 1,2등급인 사람이 있고 모고...
-
진심 혼밥하면서 다 휩쓸고 다닐 자신 있는데
-
전형 운운하기 전에 사실 나는 교육부터 뜯어고쳐야된다고 생각함 4 1
대학와서 ㅈㄴ 고생중임
-
본인체크무늬셔츠안입고다님 0 0
다른 사람들은 그거 입으면 이상적인 너드남 같아 보이는데 본인이 입으면 그냥...
-
입법고시 PSAT형 적성능력평가 1차 대학별 본고사(수리+인문논술) 2차 아까도...
-
나도보카로p이름지어줘 11 1
귀엽고미소녀같은걸로 이상한거사절 데뷔작은 중생대소녀임
-
선배님들 수학 공부 질문드립니다ㅜㅜ 제발 답변해주세요 1 0
고2 입니다 자사고 다니는데 시험문제가 수능형식처럼 수1 전범위로 나옵니다 수1...
-
수시면 고2학원비가 4 0
Max임 국수영,물,화는 기본
밥그릇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민감하죠
한의사가 할 수 있는 의료 범위가 커져서 의사랑 겹치면 수익이 떨어지는 구조라서..
그니까요 그런 이유인게 뻔한데 환자 위해서라고 위선 떠는게 너무 역겨움
한의사가 돈되는 술기는 가져가고싶고
환자책임은 안지고 싶어하니까 그렇죠
사람살리는일은 의사가 하고(소송위험높은) 비급여,비바이탈만 다가져가고싶어함
응급실에서 일하면 한의원에서 똥 싸놓은거 많이 치웁니다 의대생은 겪어보기전에는 모릅니다
네네 그래서 사람 살리는 위대한 의사들이 파업하셨군요 사람 더 살리려고 ㅠㅠ 의대생들은 사람살리는 피부과 성형외과 갈려고 혈안이구 ㅠㅠ 눈물나게 감동적이네요 증말 한의사들이 엑스레이 가져가면 늘어날 사망자들 생각에 너무 슬프네요 ㅠㅠ 제가 잘못 생각했어요
속이 뻥-
한의사도 돈이 되는 구조만 가져오려고 하는 거고
의사도 그런 속 보이는 한의사들한테 밥그릇 뺏기기 싫은 거고
의사 파업을 비난하지만
한의사는 애초에 지금 당장 없어져도 의료에 전혀 타격이 없기 때문에 의료인이 맞나 싶고..
다 똑같음
그리고 이런 글은 꼭 경한부터 합격하고 쓰는 것도 늦지 않을 듯요 ㅋㅋㅋㅋㅋ 아니면 간절해서 이런 글 쓰는 건가.. 그 시간에 기출을 더 보지
비판을 하려면 꼭 한의대생이어야 하나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의사들의 위선적 행태를 지적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제 합격 여부와 결부하는게 그냥 저에 대한 비난을 하고 싶으신 듯 하네요. 여가 시간에 뉴스 보면서 제 생각을 나누면서 공부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넵 ㅎㅎ 한의사들의 위선적 행태도 좀 보면 좋을텐데 글이 한참 치우쳐져 있길래 그랬네요
근데 까보니까 한의사도 한의대생도 아니고 명예 한의대생이라 당황했지만..
의사를 욕하지만 전에 쓴 글들 보니까 어떻게든 의대를 어떻게든 합격하고 싶어하는 게 참 웃음벨입니다
아무튼 현역 때야 자신감 가득 차있다가 미끄러지는 게 다반수라 ㅋㅋㅋㅋㅋ 그거 조심하시고 마무리 잘해서 어디든 꼭 합격하시길~
의대 지망생도 의사를 욕할 수 있구요 저는 의사가 된다면 저렇게 격떨어지게 돈을 쫓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공격하기 위해 제전 글들을 정독하신것 같은데, 아시다시피 부모님께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니까요^^. 저 기사와 댓글을 보고 의견을 남긴 것입니다. 당신에 대한 모욕을 한적도 없는데 이렇게 수준 떨어지게 저를 공격하시니 당황스럽네요. 진로를 아직 정하지는 않았고 당신이 관여할 바도 아닙니다. 한의사도 위선 떨죠. 하지만 대대적으로 국민 신뢰를 배신하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았네요. 당신같은 사람 덕분에 애초에 신뢰하는 사람도 적으니까요. 논리에 밀리면 사람을 공격한다는데 그 말이 참 맞는것 같네요. 정 제 미래가 걱정된다면 이런 댓글로 시비나 털지 마시죠. 어이가 없어 반박을 안 할수 없으니까요. 혼자 찔려서 공격하신건 당신입니다.
누가 봐도 싸잡아서 매도하는 식의 공격적인 글과 댓글을 달면서 먼저 시비를 건 것은 본인이 아닐까요? 물론 의견 개진을 할 수 있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베이스로 하니 당연히 상대방 쪽에서도 좋은 말이 나올 수는 없는 거겠죠
거기다가 나는 죄가 없다, 격 떨어지게 돈을 좇지 않겠다 이런 식의 워딩과 스탠스를 보아하니 어떤 스타일인지 안 봐도 뻔하네요 돈 싫어한다는 사람이 돈을 제일 밝히는 사람인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의대 온다고 한들 얼마나 이기적으로 남 괴롭히고 소위 본인이 말하는 격 떨어지는 의사가 될 지 벌써부터 보입니다 님 같은 사람 여럿 봤거든요..
이전 글들 별로 정독하지도 않았는데 누가 봐도 너무나 의대를 가고 싶어하는 훌리인 게 의심되니까 말해봤구요
원래 훌리들은 거의 두 가지로 귀결됩니다
너무 가고 싶어서 단기 훌리하는 사람
못 갈 것 같으니까 내가 가지지 못한 건 부셔버리겠다는 일념 하에 훌리하는 사람, 결론은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죠
안타깝게도 어느 쪽인지는 보이는데.. 더 말하진 않겠습니다..
부모님께서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 만큼 꼭 어디든 합격하시길 바랄게요 ㅎㅎ 그리고 부모님 직업도 꼭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원래는 님 직업을 물어볼텐데 직업이 없어서 대신 부모님 직업 말씀해주시면 저도 딱 님 같은 스탠스로 똑같이 말해드릴테니까 기분 어떤지 말씀해주셔요 물론 도망가겠지만 ㅎㅎ 원래 이기적인 사람들 특징이 거울치료 해주면 못 견디고 좋아죽습니다 도망 안 가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