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자선행사라면서 연예인 불러 파티”…잡지사 캠페인 논란
2025-10-16 22:05:07 원문 2025-10-16 14:27 조회수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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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더블유코리아(W Korea)가 주최한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 ‘러브유어더블유(Love Your W) 2025’가 15일 열린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한 저녁 파티 등이 행사의 본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러브유어더블유’는 여성의 유방암 인식 향상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더블유코리아가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자선 행사로, 올해 20회를 맞았다.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방탄소년단 뷔, 빅뱅 태양, 에스파 카리나, 아이...
아 ㅋㅋㅋ
이왜진
20년간 이어진 자선행사임에도 기부 규모가 미미하다는 비판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수많은 연예인들이 온갖 명품과 협찬 상품을 입고 참여했지만 20년 동안 고작 11억 원을 기부하고 500명에게 여성 검진을 제공했다”고 꼬집었다. 더블유코리아에 따르면 행사 수익금 기부 등으로 유방암 단체에 20년 동안 누적 11억 원을 기부했다.
박재범은 열정페이라는데 다른 연예인들도 돈 안받고 오는건가
박재범은 몸매 불렀다고하네요
다른 민간 유방암 행사는 40억원 넘게 기부했다는 거 보고 쟤네는 진짜 짜친다고 생각했음
ㄹㅇㄹㅇ
정국 한명이 일시불로 10억기부했는데 ㅋㅋㅋ 캠페인에서 샴페인 이나 까고 썁폐인 꽐라되서 술에 취하고 유흥에 취하고 [할말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