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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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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2
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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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3 0
홍대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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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고싶다 3 0
존잘의삶이란도대체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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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짜고 반수하러 가는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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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바 먹고싶다 1 1
한겨울밤에 꽝꽝 언 스크류바 덜덜 떨면서 먹으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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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목동 미적분 0 0
작수 확통에서 미적으로 바꾸려고하는데 아예 노베이슨데 수업 따라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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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청년 1 2
숙제안하고 새르비함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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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날 붙겠네 0 0
아줴줴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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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황태해장국 해먹어야지 0 0
흐흐 대파 마늘 콩나물 계란 두부도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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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냐 게이들아 0 0
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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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밀어야되는데 귀찮다 2 2
똥글을 너무 많이 싸지름 아자자자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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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프네 2 1
앉아있어서 그런듯 이러니까 누워야 하는 거임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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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자얘들아 3 0
난 뼈해장국이나 먹을까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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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헬스가게 생겼네 10 0
치킨을 먹어버려서 쭵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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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가 그립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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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방향성, 시간 고민 1 0
양 vs 질 제가 국어 수학 둘 다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국어는 자신이 많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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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개처심심하네 4 0
잠타이밍놓쳐서생고생하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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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몇살이심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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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로상견례까진마친것을확인할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혹시, 오리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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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고 모솔인데 어캄 3 0
연애 불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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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재능임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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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같은소리 그만하고 2 1
자신감을 가지고 자존감을 회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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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진짜그런사람아니었는데 4 0
왜 행복하고 세상 모든걸 다 가진 듯한 사람만 보면 좌절하고 절망시키고싶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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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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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면 덕코 생기는 거였나 0 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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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는 여자 만나고 싶다 2 1
주량 적당히 2병정도 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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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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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한테 못다가감 2 2
18년을 이렇게 살아오니 친해지는 법도 잊음 진짜로 현실에는 피상적인 인간관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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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수영도하고 같이피크닉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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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고트 ㅇㅈ 5 1
반박시 맥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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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 0
자다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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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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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몰토크할줄모름 2 0
오르비 얘기 하고 본인 은테인거 자랑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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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바꿀까 1 0
절대 할복을 피하려늠 의도는 아니고 아가페 <- 뭔가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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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참전한게이들아 3 0
다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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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ㅈㄴ 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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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용기만 있으면 나도 도내sss급 미소녀를 쟁취할 수 있다는 거임? 0 1
으흐흐 전부 정복햐주마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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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치한약수 4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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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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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면 어그로좀 끌리냐 0 1
재수해서언어능력이퇴화되서 스몰토크먼저 걸어줘야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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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도쳐먹게생김 4 0
정신상태가그래 거의 6년쨔이럴게살아옴 근데 부모님이 우울증에 대해 편견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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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100키로면 요즘시대 최소 140으로 해도 무방 인정하면 개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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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기상한거임 4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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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예쁘면오르비하지마라 7 1
옯평을높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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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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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좆도 안중요함 12 1
취업 스펙에 비하면 만분의 일임 단 결혼 연애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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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댔다 2 0
생활습관 고쳐놨더니 점점자는시각이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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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6년째 쳐먹는데 ㅁㅌㅊ냐 10 0
정병? 까불지마라 훠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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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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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은 이제 패시브다 4 1
그냥 하루종일정병이있음 밤에 심해지는 건 맞는데 낮이라고 정신이 건깅한 건 아님 그냥 정신아픔이임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한 번만 읽어주세요>
점수가 제대로 하향테크 타는데 진심 돌아버리겠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개빡쳐요.
더프도 지금까지 한거 다 봤고 2후 높3 진동이었어요 (보정은 2 안정)
3모 5모 1이었고 심지어 3모는 다들 어렵다고 했는데 전 전혀 어려운 줄 몰랐던 시절이었습니다.
6모 언매 다 맞고 개멍청하게 가나 독서 지문 버려서 한 문제 차이로 2떴고요 (사실 이 때부터 망테크 슬슬 가동한 것 같아요)
7모 1 여기까지만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9모 3 이 때 정점을 찍었습니다
10모는 4 ㅋㅋ 떴네요...
참고로 전 독재에서 재수하는 사람이고 현역 때는 수시충이라 정시 공부 지지리도 안 해서 3~4 뜨다가 작수 5받고 재수하고 있어요(수능 당일 국어 시간 때 긴장을 너무 해서 아무 기억이 없습니다 ㅎㅎ..)
1~3월 초 마닳1,2로 기출 돌렸고 (대충 6개년 6,9,수능) 2월 말부터 간쓸개 쭉 풀었어요. 진짜 매일 안 빠지고 안 밀리고 풀었습니다. 지금은 실모 연습에 집중하고 있어서 실모에서 틀린 독서 제재나 문학 연계 작품 지문 파이널 간쓸개에 있는거 찾아서 풀고 있어요.(현소 제외)
제가 생각한 문제점은 6모 끝나고 국어 인강을 들은 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재수 초반에 인강 아예 안 듣고(그냥 태어나서 국어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마닳 교재랑 해설지 보면서 정리했던 시절이 나았던 것 같은데, 중요한 건 그 때 제가 어떤 기준으로 풀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걍 과거의 저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미 베린 것 같아서 걍 너무 좌절스럽기만 해요. 그래서 나름 그때로 돌아가겠다고 제가 써놓은 국어 선지 판단 노트나 마닳 교재 보는데 ‘아 맞아 이랬었지’까지만 되고 이게 막상 실전에서는 적용이 잘 안 돼요... 그냥 요즘 문학이 어려워져서 그런지 그렇게 치면 독서는 잘돼야 하는데 독서도 진짜... 예전에는 머릿속에서 알아서 구조화가 되는 느낌을 쭉쭉 받았는데 요즘엔 아예 X
말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짤막한 조언이라도 좋으니 제 댓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은혜로 받아들일게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