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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외 0 0
제가 백분위 59에서 98까지 상승했습니다. 로준하고 있는데 돈벌겸 국어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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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휘문고에서 평 어땠음? 0 0
이부진 아들 ㅇㅇ; 아빠 면회는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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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좋아서 씨 뿌려줄 종마로 그곳에 가는거지 ㅇㅇ 이부진 꼬시고 지금은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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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반인가 0 0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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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이번이 처음일텐데 설마 성적표 다른데에 올렸는데 다른사람이 가져다 쓴건 아니겠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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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 몸께서는 사교계에 진출해서 부자들이랑 어울릴텐데 그 때 무시 안당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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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본할건데 4 0
표지머하지 이쁜거하고십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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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런사람들도 수험생활 준비하면서 열심히 조절하시는거일텐데 자기 전에 두번,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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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 ㅊㅊ 0 0
이감 하반기만 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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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죽을거같태에에에엑 3 0
아아악!!!!!!!!!!!!!!!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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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부거 vs 가츠동 1 0
모목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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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 I wanna dash <-요게 아무리 들어도 show wanna dash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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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 있던 파리?들이 탐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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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대폭락 이벤트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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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지 퀄리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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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가장 적절한거 고르는거 1번에 X 2번에 X 3번에 O 4번에 X 5번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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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에피는 어케 하는걸까 2 0
98 99 98.5이 컷인데 어케 했노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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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자있는 놈들밖에 없냐 1 0
https://orbi.kr/00054719740 이거 함 읽으면 화병 나서 사망함 댓글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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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26년 6월) 2 5
본 제221차 심사는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된 신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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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든 생각 0 0
1. 미국 국가의 ethos는 우리나라의 그것과 다른 걸까? 피비린내로 쟁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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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서 맞팔해주면 내 멘헤라똥글배설을 다 볼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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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ㄹ 중이네 하.. ㅋㅋㅋㅋㅋ 입시 어렵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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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금이 좀 간격이 크게 되어잇어서 풀이과정이랑 정답이 다 보였는데 이거 저는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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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아니지에 0 0
백분위 19%인데 어떻게 성취도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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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우승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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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얼마나 안 잤냐면 3 5
잉글랜드 프랑스 경기를 재밌게 보고 방금 아르헨티나 스페인경기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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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도 스페인꺼였으니까 9 7
암튼 아르헨도 우승인거심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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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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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롱 포디움 3 0
케인 - 로드리 - 뎀벨레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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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까지 월드컵함? 2 1
언제까지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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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in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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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는구나 1 5
이제 07년생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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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퇴장이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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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 기생집 둘다 1 0
지금 고2 정시파이터인데 여름방학때 아이디어 수1 수2 확통 완강할 계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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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잤나요 1 1
옯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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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페인도 아르헨티나도 1 0
카보베르데를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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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힘이 되는 노래 ㅊㅊ 4 1
힘이된다기 보다 살짝 벅차오르는데 공부하다 쉴 때 들어보셔용 - 지금까진 전부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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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리 골든볼 ㅅㅅㅅ 2 0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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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 2명이나 있는데 1 2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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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이 좋네 1 0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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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못받나요?? 제가 현역일 때는 더프 금지 아녔어서 더프 서프 덮 7덮 실모 전대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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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센츄따고싶다 6 1
왜 교육청 볼 수 있는 현역 때 열심히 안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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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째지는 호날두면 개추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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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다니고 내신은 총합 1.48정도 나옵니다 3모 293 5모 280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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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누가 정배냐 1 0
나는 강민철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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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등학교 쌤들은 다 서울대? 12 0
티쳐스에서 보다가 궁금해지는건데 조정식이 서울사는 수업시간에 자는 정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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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에요! 4 1
네이처의 알레그로칸타빌레를 들으니 다 잘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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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피램vs이감으로기출 0 0
독서 기출 거의 처음 돌리는데 피램이랑 이감으로기출 중에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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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월요병이 덜하네 2 0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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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으으으으으을 5 1
차리자아아아아~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한 번만 읽어주세요>
점수가 제대로 하향테크 타는데 진심 돌아버리겠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개빡쳐요.
더프도 지금까지 한거 다 봤고 2후 높3 진동이었어요 (보정은 2 안정)
3모 5모 1이었고 심지어 3모는 다들 어렵다고 했는데 전 전혀 어려운 줄 몰랐던 시절이었습니다.
6모 언매 다 맞고 개멍청하게 가나 독서 지문 버려서 한 문제 차이로 2떴고요 (사실 이 때부터 망테크 슬슬 가동한 것 같아요)
7모 1 여기까지만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9모 3 이 때 정점을 찍었습니다
10모는 4 ㅋㅋ 떴네요...
참고로 전 독재에서 재수하는 사람이고 현역 때는 수시충이라 정시 공부 지지리도 안 해서 3~4 뜨다가 작수 5받고 재수하고 있어요(수능 당일 국어 시간 때 긴장을 너무 해서 아무 기억이 없습니다 ㅎㅎ..)
1~3월 초 마닳1,2로 기출 돌렸고 (대충 6개년 6,9,수능) 2월 말부터 간쓸개 쭉 풀었어요. 진짜 매일 안 빠지고 안 밀리고 풀었습니다. 지금은 실모 연습에 집중하고 있어서 실모에서 틀린 독서 제재나 문학 연계 작품 지문 파이널 간쓸개에 있는거 찾아서 풀고 있어요.(현소 제외)
제가 생각한 문제점은 6모 끝나고 국어 인강을 들은 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재수 초반에 인강 아예 안 듣고(그냥 태어나서 국어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마닳 교재랑 해설지 보면서 정리했던 시절이 나았던 것 같은데, 중요한 건 그 때 제가 어떤 기준으로 풀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걍 과거의 저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미 베린 것 같아서 걍 너무 좌절스럽기만 해요. 그래서 나름 그때로 돌아가겠다고 제가 써놓은 국어 선지 판단 노트나 마닳 교재 보는데 ‘아 맞아 이랬었지’까지만 되고 이게 막상 실전에서는 적용이 잘 안 돼요... 그냥 요즘 문학이 어려워져서 그런지 그렇게 치면 독서는 잘돼야 하는데 독서도 진짜... 예전에는 머릿속에서 알아서 구조화가 되는 느낌을 쭉쭉 받았는데 요즘엔 아예 X
말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짤막한 조언이라도 좋으니 제 댓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은혜로 받아들일게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