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여기 주변피방은 2 0
새벽에 무인이라 뭐 못먹음
-
ㅇㅂㄱ 0 0
-
책이나 읽자
-
밥먹으러피방옴 9 0
여기메뉴 개 많아서 고르는데 한참 걸림
-
나 감이 엄청나게 좋음 2 0
압도적인 능력임
-
쉬사준킬 풀어본사람있어? 0 0
퀄어떰 도움됨?? 글고 킬러극킬은 ㄹㅇ 완전 상위권이 푸는거지 쉬사준킬만 때도...
-
아침 메뉴 투표 좀 0 0
육개장 vs 국밥 육개장 1.2만 국밥 0.8만 아침으로 먹고 집가서 잘거임
-
나도 수리과학부임 0 0
뱃지도 잇음
-
웩슬러 검사 받아보신분 있음? 2 0
검사받은다음에 해설까지 들으려면 10만원 더 내야한다고 하는데 해설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음?
-
수리과학부는 6 0
성비가 어케 됨
-
배고프네 0 0
점심 머먹지 아침은 안 먹을건데
-
하늘에서 내려온 6 0
토끼가 하는 말
-
이걸로 갈리면 억울해서 죽어버릴 듯
-
중대사항 6 0
KFC vs 맥날
-
반수할때 성적하락 6 0
서울대 공대 노리고 반수할라구여 1학기 걍 대학생활하고 2학기 휴학해서 수능칠건데...
-
500덕
-
로 제 떡 볶 이 2 0
로 제 떡 볶 이 로 제 떡 볶 이 로 제 떡 볶 이 로 제 떡 볶 이 로 제 떡...
-
로제떡볶이 먹고 싶어 2 0
로제떡볶이 로제떡볶이 로제떡볶이 로제떡볶이 로제떡볶이 로제떡볶이 로제떡볶이...
-
하루 인강 수 5 0
하루종일 인강 3개정도 듣는데 너무 적나요? 인강 들으면서 이해 안되면 바로 멈추고...
-
좋은 새벽 되십쇼 2 0
자잘
-
점점저능해지고잇음 1 0
곧좆됨
-
새르비 재미없으면 6 1
고추
-
ㅇㅈ 4 3
이라고 제목에 쓰면 조회수가 1.8배정도 속도로 올라감 나중에 급할때 써보셈
-
ㅇㅈ 5 1
ㅇㅈ은없고진실을받아들여라오르비언들.
-
나 옛날에 진짜 5 0
그 머냐 옛날에 그
-
베이비몬스터 아현 왤케이쁨? 11 0
연예인 관심없는데 이사람은 진짜 이쁘네
-
22살 11월 입대 5 0
카투사 결과보고 떨어지면 올해 22살11월에 육군 운전병 가려는데 동갑인 동기들...
-
자야지 1 1
새나라의 어린이라서
-
프사 아인슈타인 십자가엿나 뭐시기였나 그거로 하신 이유가 궁금함료
-
부엉피직스 4 1
너의 글이 필요해
-
부엉이물리 1 1
이 분은 오르비의 다크나이트라고 생각해요. 제 몸을 뗄감 삼아, 새르비를 힘껏 맥...
-
아직까지 오르비 하는 놈들은 5 1
키 160 몸무게 90 수능11111인 아스퍼거들 맞지?
-
말도안돼 8 0
집 떠나기까지 4일남음
-
오늘 옯만추함 5 0
-
왜 마녀만 나쁜 느낌으로 쓰임? 그냥 여자 마법사잖
-
컴퓨터공학과를 가고싶은데 5 2
좀 변한듯 전엔 프로그래머가 꿈이라 그랬던건데 이젠 그냥 설컴을 가는 것 자체가 꿈이 되어버림
-
근데 나는 누군가를 바른 길로 인도해줄 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고 30분만에 접음
-
안녕하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ㅠㅠ 11 0
https://youtube.com/channel/UCq4aL9RGljJLHtKcPK...
-
자신감이들고있음 4 1
몇달 전에는 수능을 잘 볼 자신감 그런게 있었는데 요즘은 그걸 뛰어넘어서 연애고...
-
너네가 나한테 뭐라해도 2 0
뭐 못함 ㅋ
-
경제적으로 괜찮다면 1 0
꿈을 쫓는게 좋긴한데
-
배고파귀찮아 4 0
배고파귀찮아배고파귀찮아배고파귀찮아배고파귀찮아배고파귀찮아배고파귀찮아배고파귀찮아배고파귀찮...
-
의대 버리고 교육과 가신분 10 0
작수에 있으셨던걸로 기억하긴하는대
-
케이온 재개봉전에 0 0
다봐야하는데
-
지금 23화보는중 3 0
이거 왤캐마늠
-
미카리가 뭐임?? 6 0
애니캐릭터이름인가
-
미카리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자면 10 0
제 미카리 그림 평가해주세요.
-
멀쩡하게 생겼으면 밖에 나가지 7 1
왜 앰생 오르비에서 기만질하냐? 진짜 뒤질래?
-
현실에서는 어떨까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한 번만 읽어주세요>
점수가 제대로 하향테크 타는데 진심 돌아버리겠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개빡쳐요.
더프도 지금까지 한거 다 봤고 2후 높3 진동이었어요 (보정은 2 안정)
3모 5모 1이었고 심지어 3모는 다들 어렵다고 했는데 전 전혀 어려운 줄 몰랐던 시절이었습니다.
6모 언매 다 맞고 개멍청하게 가나 독서 지문 버려서 한 문제 차이로 2떴고요 (사실 이 때부터 망테크 슬슬 가동한 것 같아요)
7모 1 여기까지만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9모 3 이 때 정점을 찍었습니다
10모는 4 ㅋㅋ 떴네요...
참고로 전 독재에서 재수하는 사람이고 현역 때는 수시충이라 정시 공부 지지리도 안 해서 3~4 뜨다가 작수 5받고 재수하고 있어요(수능 당일 국어 시간 때 긴장을 너무 해서 아무 기억이 없습니다 ㅎㅎ..)
1~3월 초 마닳1,2로 기출 돌렸고 (대충 6개년 6,9,수능) 2월 말부터 간쓸개 쭉 풀었어요. 진짜 매일 안 빠지고 안 밀리고 풀었습니다. 지금은 실모 연습에 집중하고 있어서 실모에서 틀린 독서 제재나 문학 연계 작품 지문 파이널 간쓸개에 있는거 찾아서 풀고 있어요.(현소 제외)
제가 생각한 문제점은 6모 끝나고 국어 인강을 들은 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재수 초반에 인강 아예 안 듣고(그냥 태어나서 국어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마닳 교재랑 해설지 보면서 정리했던 시절이 나았던 것 같은데, 중요한 건 그 때 제가 어떤 기준으로 풀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걍 과거의 저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미 베린 것 같아서 걍 너무 좌절스럽기만 해요. 그래서 나름 그때로 돌아가겠다고 제가 써놓은 국어 선지 판단 노트나 마닳 교재 보는데 ‘아 맞아 이랬었지’까지만 되고 이게 막상 실전에서는 적용이 잘 안 돼요... 그냥 요즘 문학이 어려워져서 그런지 그렇게 치면 독서는 잘돼야 하는데 독서도 진짜... 예전에는 머릿속에서 알아서 구조화가 되는 느낌을 쭉쭉 받았는데 요즘엔 아예 X
말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짤막한 조언이라도 좋으니 제 댓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은혜로 받아들일게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