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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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방학을 보내고잇는 이제 고3 입니다. 제가 가려는 대학은 최상위권이고 아직 제가 상위권 정도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열심히하고잇는데요 방학한지 10 일째되는오늘밤에 이런생각이드네요.. 아 내가이렇게 존나열심히하는데 수능을 평소보다못보면 어떡하나..나보다 공부열심히안한애들이 뭐 운이좋아서 더잘가면어떡하나.. 수능이 상대평가는 맞지만 항상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최면? 을걸면서해왓는데 요즘은 좀 심하네요ㅠㅠ 어떡하죠..
제가하루에평균적으로 12시간정도 공부를하는데 혹시 공부량이부족해서 자신감이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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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생각 수능 1교시 시작 직전까지 계속 드니까 그냥 익숙해지세여...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거 없다고 생각하면서 신경 안쓰려고 노력하면 댐. 12시간이면 엄청 잘하시고 계심
고맙습니다
그런생각하면 될것도 안돼요 힘드시겟지만 어떻게든 긍적적으로 ㅇㅇ 안그러면 백퍼 님만 손해임
본인이 존나 열심히한다 해놓고 마지막엔 왜 자신없는
척 해요 페이스 밀고 달리셈
공부를 많이하면 자신감이생긴다는 것은 아직 와닿지않는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진짜 그런생각안좋아요 ㅠㅠ 차라리 될대로되라라는 식으로 생각하세오 그리고 결과가 어떻든 난 최선을 다하면된다 라고 생각해야됨 그냥 무조건 긍정적인게 수험생활엔 갑
고맙습니다ㅠㅠ
조용히 삼수 예상해 봅니다
한번신고는하지않을께요
뭔뜻?
실제로 망칠수도 있어요.엄청 열심히해도망할수도 있죠. 근데 올한해 이미 열심히 하기로 한거 최대한 해보셔야죠 ㅎㅎ 그 페이스로 쭉 하시면 망할확률 희박하실듯... 진심으로요
고맙습니다..
공부량을 몇일만 2시간으로 줄여보세요
그리고좀 쉬세요
감사합니다
공부량의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때문에 더 멘탈이 흔들리는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해하거나 불안해하지 마세요. 님이 하는 생각 거의 모든 수험생들도 하고있을거에요 단지 그걸 어떻게 컨트롤하고 얼마나 빨리 자기 페이스를 찾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불안감에 휩쓸리지 마시고 중심을 찾으세요
조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