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 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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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알려달라고 하고 좀 알려주다가 한번씩 말실수를 하는데, 말실수 계속 꼬투리 잡아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계속 이상한 방법론을 강요함.(예를들어서, 독서는 이해해서 푸는게 아니다, 문학은 보기먼저읽고 감상은 하는게 아니다 등등) 심지어 나 보다 성적이 안나오는 과목 까지도 훈수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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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 1,2회 풀고 느낌 3 1
1회 - 전반적으로 그냥 무난했떤거같아요 근데 등비를 요즘 공부안해서그런지 어렵게...
그건 그때부터 친구로 안침
주는대로 처먹어야지 내가 무슨 쉐프노
진지하게 말하면 손절하셈 ㅇㅇ
일단 그걸 친구라고 해?
손절 ㄱㄱ
같은 반이라 거리는 좀 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