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돌 생윤기시감vs 실개완 0 0
리밋>검더텅>빨더텅 순으로 아직 빨더텅은 하고잇는중인데 계속 기출선지가 헷갈려서...
-
모기 박멸완뇨 6 0
캬캬캬캬캬
-
볼빵빵 민지 10 1
하 진짜 너무 귀엽다
-
사실감사한사람들이참많음 5 1
진심이야
-
님들아 잘자라고 하면 잘잘잘거임? 15 1
다들 잘잘잘잘자라
-
위: 이해원N제 미적분 시즌1 Day01 10번 아래: 일본 대학교 본고사 문제...
-
진지함
-
국어 독서 연계 1 0
국어 수특 독서 취약한 제재(기술,사회)만 골라서 보고 있는데 무슨소리인지...
-
과탐필수 서울대 이과과들은 좀 내려갈 거 같은데 설문과는 어케 될 지 모르겠네요...
-
가형출신 할배들한테는 이만한 선택과목이 없긴 함
-
밥먹기도귀찮음 0 0
아아... 『 인간실격 』이구나
-
내가 인증 안하게 된 계기. 18 3
???:넌 형이 무료로 과외해줄게~
-
찐ㅇㅈ 6초후삭제 21 1
삭발했었는데 머리 깎을 타이밍 놓치고 기숙학원 들어와버려서 2달동안 머리 못 깎았던...
-
범모 왜 나만 어렵지 0 0
흠 큰일났다
-
국힙추천해주세요 26 0
우리서로사랑하지는말자 감성으로
-
콜라 다른각도 5 0
캬캬











남은기간 단어만 외워도 될까요 3만 받으면 됩니다
단어를 메인으로 보고 기출 모의고사에서 쉬운 유형들은 실수 안 하게끔 계속 풀어보는 거 추천드림요
싸만코 vs 월두콘
월2콘
고2이구 고2 교육청도 3뜨는데 추천해주실 칼럼이나 공부법 있을까요?? 추석동안 빈칸유형 해석 해보고 페러프레이즈? 그걸 느껴보려고 하는데요..
[다시보는 평가원 기출 분석서] https://orbi.kr/00074507806
추천드려요
여기 있는 빈칸 문항들 직접 풀어보시고
제 해설을 통해 피드백 받아보는 느낌으로요
2024년 10월 37번 영어 문항에,
Some epistemic feelings let us know that we know, These include the feeling of knowing, the feeling of certainty, and the feeling of correctness.
(어떤 인식론적 느낌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안다는 것을 알게 한다. 이것들은 확신의, 그리고 정확함의 느낌을 안다는 느낌을 포함한다.) (대충 아 이게 답이다!!한다는 느낌이 든다는 얘기)
다음에,
For example, you feel sure that "1666" is the answer to the question , "When did the Great Fire of London occur?" Feeling that you know, even that you are sure, is not unfailing. We can be mistaken in those feelings.
그런데... 이게 답이 되는 이유가 1666년이 정답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 ~~ 근데 그게 감정이랑 달라서 틀릴 수도 있다는 거야. 라는건 알겠어요 근데 그러면 even 말고 however, 이런 좀 더 역접이 들어가야하지않나요? '심지어'로 역접이 일어나는 경우는 처음보는데요.. 그것도 문장 중간에...
영접이 아니라 강조로 보심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