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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균 서울대 0 0
어느정도 성적대여야 가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아직 터무니 없는 성적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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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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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최근 평가원은 미적기준 0 0
96~100 : 백100 92: 백99 88; 백98혹은더많이낮음 이런기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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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필요없는 과탐 ㅇㅇ 6 4
[ 생명과학I ] ㄴ 수능때 운빨 찍맞겜 스타트 ㄴ 낯선자료 대거출제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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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화작러고 올해 현장응시한 덮 섶 이감 전부 공통 2틀 안으로 끊었어용 화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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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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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거 클릭해보셈 5 0
무슨 짤이었을줄 알구。 이번 한번만 봐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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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정상화가 시급 2 0
사설 잘치려면 이게 필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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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커뮤하는데 3 0
갑자기 10대 수칙 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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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저주가되어버려 4 1
포기햇다고말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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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19번 자작문제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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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 200명대 (더낮을수도) 에 만표 153 이상 92점 백분위100이나 아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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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인재가 되고싶다 0 0
참 험난한 길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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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4 0
지문형 문제만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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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이정도면 인설의 되나 7 0
언98 수92 영1 물1 50 생2 44 갠적으로 수학 개빡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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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업 도움이안됨 0 1
국어 풀때 재종에서 강사가 알려준 내용을 써먹으려고 하거나 강조한 내용들을 강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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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오답 9 0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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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리면서 아무 생각 없이 오르비 글 눌렀는데 위험한 사진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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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1 3
대한민국 대통령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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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죽음관 2 0
되게 인상깊은데 나치옹호, 불륜남이라는점이 자꾸 걸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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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등급예측 좀 0 0
화작 58 수학(미적) 81 사문:40 지구: 45 국어는 안해줘도될듯 워낙 국어저능아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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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밥 먹자고 왔는데 8 3
거절하는 법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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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밥먹자고 보냄 4 2
끄아아 제발 받아다오 나의 매력은 대면에서 빛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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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vs사회학 5 0
경제학이 취업때 더 유리한거로 아는데 사회학과는 기업의 테크놀로지를 해설하는 분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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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하자면 0 2
5덮 국어 사설틱 합니다 6평으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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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사설국어 1못받았긴한대 1 2
음 몇달동안 유기하는건 좀 무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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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제78회 한능검(심화) 응시하신 분들, 다들 시험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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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수학 6 1
76일거같은데 시바 변명하자면 무려 11번 12번에서 도합 15분 이상 절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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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현장응시 후기 1 0
언매 95(3. 25): 독서론을 틀린다고?? 미적 96(20): 삼각함수 그래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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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후기 0 3
공부는 내길이 아님을 깨달음 난 래퍼 준비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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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데드리프트가 무겁네 0 0
왜지..? 무슨 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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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최대 고난은 운동량인듯 3 2
더러울라면 이렇게 더러울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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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딥한 소재였나 싶군요. 의도적으로 불친절하게 서술했는데 사실 저렇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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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에 잇던 뉴스 기사 어디감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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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분들 질문 3 1
언매 개념 뭘로 돌리나요? 그리고 6평 다들 보시나요? 전 학교 일정 땜에 안될 것 같은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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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입결 보는데 등급이랑 환산점수랑 둘중에 뭐봐야함?? 교과기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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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까이 오니까 체력도 떨어지고, 학평이나 서프는 계속 1등급 찍먹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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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B 2개 K 모 군(14) 영재고 지원 선언.. ㅇㄱ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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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역때를 돌이켜보면 3 4
어떻게 저딴 정신상태랑 공부량으로 수능을 칠생각을 했었을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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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최대한빨리가라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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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자작 퍼즐 문제(똥맛)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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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꾸준히 하는 연습을 하면 공부에 도움이 됨 1 1
저는 고2에서 고3 올라가는 겨울방학부터 고3 4월까지 공부 때려치고 장편소설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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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1 23 25 27...? 30번이 뭐가 나왔는지 함 봐봐 교육과정 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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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친이 없어도 됨 0 2
어차피 혼자 살걸 알아서 초등학생 때부터 계속 독신으로 살거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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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종용강사들이 인강강사보다 실력이 좋은거같음 3 0
전과목다. 인강강사들은 뭔가 말 잘하고 스타성 있는데 재종은 그런건 좀 덜해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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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밝혀져











남은기간 단어만 외워도 될까요 3만 받으면 됩니다
단어를 메인으로 보고 기출 모의고사에서 쉬운 유형들은 실수 안 하게끔 계속 풀어보는 거 추천드림요
싸만코 vs 월두콘
월2콘
고2이구 고2 교육청도 3뜨는데 추천해주실 칼럼이나 공부법 있을까요?? 추석동안 빈칸유형 해석 해보고 페러프레이즈? 그걸 느껴보려고 하는데요..
[다시보는 평가원 기출 분석서] https://orbi.kr/00074507806
추천드려요
여기 있는 빈칸 문항들 직접 풀어보시고
제 해설을 통해 피드백 받아보는 느낌으로요
2024년 10월 37번 영어 문항에,
Some epistemic feelings let us know that we know, These include the feeling of knowing, the feeling of certainty, and the feeling of correctness.
(어떤 인식론적 느낌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안다는 것을 알게 한다. 이것들은 확신의, 그리고 정확함의 느낌을 안다는 느낌을 포함한다.) (대충 아 이게 답이다!!한다는 느낌이 든다는 얘기)
다음에,
For example, you feel sure that "1666" is the answer to the question , "When did the Great Fire of London occur?" Feeling that you know, even that you are sure, is not unfailing. We can be mistaken in those feelings.
그런데... 이게 답이 되는 이유가 1666년이 정답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 ~~ 근데 그게 감정이랑 달라서 틀릴 수도 있다는 거야. 라는건 알겠어요 근데 그러면 even 말고 however, 이런 좀 더 역접이 들어가야하지않나요? '심지어'로 역접이 일어나는 경우는 처음보는데요.. 그것도 문장 중간에...
영접이 아니라 강조로 보심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