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며 현타오는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875342
집주변에 고등학교 있는데 요즘 고딩들 보면 키는 그렇다치고 잘생긴 애들 너무 많이 보임
난 성형하고 운동하고 별거 다 했는데 선천적으로 잘생긴 쟤들 죽어도 외모로 못이긴다는 허탈감이 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올해 건동홍라인 추합 0 0
25에 추합 32 24 14 23 19 일케빠졌는데 지금 6명만 빠져서요.......
-
내일 조질 두 과목 추천좀 6 0
국 수 물 화 중에
-
밤에드는생각은 0 0
되도록 믿지않는것으루..
-
확실한예비면 0 1
3지망 최초붙엇을때 등록안하고 12지망 기다리는 경우도 많나요??
-
댓글없는 글은 증거인멸 가능 2 1
굿나잇 글을 지우고 재입갤
-
잡음이 많았었는데 그래도 입시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Start-up업에 엔젤투자...
-
사탐 메디컬 질문 0 0
설정외 26인데 언미 사탐으로 의치대 반수 원해요 작수 미적100인데 가능성 있을까요?
-
이대 경영 아주대 전자공 0 0
ㅇㄷ감?
-
유럽 여행 좋음? 1 0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12일 패키지 생각 중인데 ㄱㅊ음? 미국은 서부 동부...
-
개 병신같네 ㅅㅂ.도킹형인데 폰에 끼우면 유격이 커서 졸라 덜렁거림. 끼워놓고 폰...
-
집리트 5 1
130초반 대학 4년 무지성 독서 간다 못이룬 관악의 꿈... 쟁취해야겠지
-
쿼햄 특 10 1
의외로 한국말 잘하심
-
한국사 수특 후기 0 0
다들 국어 수특이랑 수학 수특 후기 많이 올려 주시더라구요 하루 컷 한 기념으로...
-
바보같이 아쉬운 밤의 노래가 0 0
하늘에 닿기를..
-
호캉스중 4 0
일단 이 도형을 완성시키고...
-
ㅋㅋㅋㅋㅋ아 어케 이렇게 생김
-
와스레테시맛타 아노 네가이사에모
-
장기연애...? 1 0
그건 뭐죠 먹는 건가요 그런 것이 실제할리는 없고... 두쫀쿠 후배인가...ʚ̴̶̷̆ ̫ ʚ̴̶̷̆
-
송도에서 장거리연애 해보신 분 4 0
하…………….
-
어제 상하차 알바 뛰고 오늘 아침에 등원해서 지금 하원함 ㅠ 천근만근인데 남은...
-
150은 띄워야되나
-
당장 작년 6평 15번이 2024 5 22 쉬운 버전이었으니.. 그런거 풀어본...
-
동국대 경영 추합 0 0
오늘부터 동국대 경영 다군 3차 전화추합이였는데 대충 예비139부터 200정도까지...
-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해서 6 0
새르비 참전하겠습니다 (๑ᵔ⩊ᵔ๑)
-
내신 2.6이고 학종 숭컴 1차까지 붙었었음 정시는 원래 연고낮문과에서 서성한...
-
전화추합 질문 0 0
전화추합도 홈피추합처럼 몇차 몇차 나뉘어져있던데 3차 전화 추합 끝나면 홈페이지에...
-
그냥 나중에 복학하고 2 0
신입생톡방에 넣어달라고 해야겠다
-
전과가 쉽나?
-
아이시테루오 나라베테미테
-
남은건 전화추합을 기다리는것뿐 8 1
물떠놓고 기도해야지
-
지금바로윤 3 0
어게인
-
옯스타 1 0
맞팔구
-
죄다 노래 히트곡이 애니메이션 곡인 가수들만 모아놓음 물론 그 사람들 무시하는 건...
-
새르비 불참 선언 3 3
수면 정상화가 시급
-
와 이건 못참지 8 0
-
성대자전vs한양대 미자 급함 0 0
내일 10시까지에요
-
현재도 옯스타로 꽤 친한 오르비언들괴 연락중인데 2 0
어캐 친해졋는지 기억도 안 나네 항상 친친생기면 어떻게 친해졋더라 생각이 안남
-
외대 상경 이대 사범대 0 0
어디가 더 나을지ㅠ 이유도 써주셍
-
에타 인증 2 1
정시 추합 되신 분들 에타 인증 어케 하셨나요?? 지금 재학생 인증 밖에 안되는데...
-
중앙대 소프트웨어 vs 경희대 컴공(전액 장학금) 3 0
경희대는 현재 붙은 상태고 중앙대는 예비가 점점 가까워져서 물어봅니다.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
암흑의세계를 맛보면서 방탕하게 사는것도 꽤 재밌는 인생일것같음.
-
GDP가 병신인 이유 0 1
물가 반영을 안하기 때문에 모든 물건의 가격이 오르기만 해도 gdp는 증가함 미국이...
-
오늘도새르비참전 0 1
3월이 될 때까지 불태워라 물론 탈릅은 안함 새르비를 못하게 될 뿐...
-
대학가서 꼭 해보고 싶은거 3 0
1. 술마시고 필름 끊긴 친구한테 메시지로 "그냥 어제 있었던 일 잊어라, 걔도...
-
이거들어보셈 3 1
오늘알게된거임
-
성균관대 의상학과 정시 1 0
안녕하세요 원래 현역때는 실기와 비실기를 섞어서 미술대학 미술학과를 지망했지만...
-
다들 주목. 2 0
햄 과외끝
-
경제성장이 중요함? 4 0
인구가 줄어도 개개인의 삶이 개선되면 좋은 거 아님? 아님 씨발 캐나다 스웨덴처럼...
-
너무 아련하고 가슴이 아프다 흑흑... 추억이 하나 하나 떠올라...ʚ̴̶̷̆ ̫ ʚ̴̶̷̆
남들과비교를멈춰야진정한행복을얻을수있음
근데 인스타 이런건 걍 지우면 그만이지만 길거리에 보이는건 어쩔수가 없잖아요....
그걸 어떻게 신경 안쓰게 됨...
마인드 차이임
전 잘생긴 사람 보면 걍 감탄하고 말음...
어차피 비교해봤자 내가 쟤보다 잘생겨지는 것도 아니고...
저도 남들이랑 끝없이 비교하다가 어느순간 현타가 왔음...
어차피 이게 난데 날 깎아내려서 얻을게 뭔가.
혼자 생각을 많이 해보셈.
자존감을 키워야 함.
과거의 님이랑 현재의 님을 비교하셈 할거면
아예 못생긴거면 걍 포기하고 살텐데 성형하고 운동하고 하니까 어중간하게(?) 바뀌어서 욕심은 생기는데 또 잘난 사람 보면 한없이 무너지고.. 이 싸이클이 반복되니 너무 힘듭니다ㅜㅜ
외적인 거에 집착을 버리는게 좋은데
솔직히 전 시간이 약인 거 같음.
저도 청소년기 때는 진짜 외적인 거에 집착도 심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재수하고 대학가서 병신같이 살다가 은둔생활 1년정도 하고 공익 붙어서 공익 다니고 있으니까
(진짜 친한 친구 말고)남들과 교류를 멈춘지 4년 가량 됨...
혼자 사니까 외적인 건 정말 아무 쓸모가 없음...
그러면서 많이 내려놓게 됨.
물론 저도 관리도 하고 성형 계획도 있는데,
적어도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를 깎아내리는 행동은 안 함.
그냥 모르겠음 뭐라고 조언을 해드릴지
저는 이랬고 님도 조금씩 내려놓으면 좋을 거 같음.
비교에서 멈추지 않고 제 자신을 비하하는 게 잘못되었던 거군요..
주신 조언대로 살도록 노력해볼께요 정말 고맙습니다
대학가서 못생기든 잘샹가든 마인드 긍정적인 애들이 잘사귐
이거 진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