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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존나아프네 9 0
진짜 어떻게치려하냐고 씨발럼아 구강악안면외과로 가볼까 수술해애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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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칸인데 컨설팅은 쓰라고하네 15 2
백분위기준 국어 59 수학69 영어4에 탐구 사탐 85 74인데 인천대가 붙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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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 기하 27에 개정함? 1 0
걍 개강 안 기다리고 26으로 쭉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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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가군 고맙다 0 1
영어 4 나름대로 살려줘서 고맙다 덕분에 10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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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하르 옛날영상 다 풀렷네 1 0
2000원 주고 회원가입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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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정시 0 0
화작 미적 생윤 사문 표점 순서대로 116 108 62 58 이고, 영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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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재종 1 0
중간반 위부터는 성적대가 어느정도여야 배치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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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엔진답게 뜨거운 변환표준점수를 선사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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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는 시인이 맞다 0 1
영원을 꿈꾸던 널 떠나보내고슬퍼하던 날까지도 떠나보냈네오늘의 나에게 남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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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뻗할텐데 어케되려나.. 지금은 100등대 극후반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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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고등학생들 모이셈 16 0
지금 고닥생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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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수능보면 5 2
평백얼마뜰 것같음 갑자기 든 생각임 말같잖은 소리긴한데
오 오늘 나 잘하는데?
-> 오르비 와서 벽느끼고 나 ㅈ밥이었네
오루비 상주해서 ㄱㅊ ㅋㅋㅋㅋ
그 느낌 뭔지 알겠어요.
오르비 보면 “잠깐 쉬었다가도 성적 잘 나오는 사람들”, “막판에 몰아서 대박나는 케이스” 같은 글들이 특히 눈에 잘 띄죠. 그래서 마치 다들 공부 안 해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눈에 띄는 일부 고수들 이야기라서 그래요.
대부분은 꾸준히 공부해야 원하는 결과가 나와요. 근데 온라인 커뮤니티 특성상 극적인 사례가 더 많이 공유되니까, 평범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은 잘 안 보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