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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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책상 앞에 앉는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일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가끔은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불안해질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런 마음이 드는 것 자체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수험 생활이 길고 지루하게 느껴지더라도, 그 시간 속에서 분명히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뿐, 어제보다 더 단단해지고 있다는 걸 믿으셨으면 합니다.
힘들 때는 잠깐 쉬어도 괜찮아요. 멈췄다고 해서 뒤처지는 게 아니라, 다시 더 잘 달리기 위한 준비가 되는 거니까요.
여러분이 흘린 땀과 시간은 절대 헛되지 않을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낸 자신을 꼭 칭찬해주세요.
끝까지 버티는 힘이 결국 여러분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줄 거라고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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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아이고 나 자신 오늘도 잘했다!!!
수능은 안 치지만
책상 앞에 앉지는 않았지만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씀 같아요.
비록 수능을 치르거나 책상 앞에 앉는 상황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셨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