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중딩때 잇엇던 일 풀어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780869
내가 좀 관심잇어하는 여자애가 있었음
그때 반에서 그래도 남자애들이랑 거의 다 친했었는데
딱 내가 진짜 친했던 무리에 얘기를 하니까
난리가 나는거
그 이후러 먼가 걔네들이 연결해줄려는 그런게 보였음
일부러 그 여자애 앞에 나 떠밀치고
엄한 여자애 두세명 붙잡고 걔랑 비교하면서 누가더 좋냐고
ㅈㄴ물어봤음
그때마다 난 항상 그 친구라고 얘기했었
문제는 내가 그때 좀 ㅈㄴ 모자란 애엿던게
그런데도 그친구한테 부끄러워서 말한마디를 못한거
근데 그때마다 그 친구가 항상 말을 걸어줫음
그리고 내가어렷을때 코를 ㅈㄴ팠음
언제는 한번 나랑 그친구랑 짝이 된적이 있었는데
마찬가지로 코를 ㅈㄴ파는걸 본거임
그때 수업 거의다 끝나가는 시간이었는데
종 땡 치자마자 갑자기 그애가 팍 일어나더니
앞으로 너랑 얘기안한다고
정문밖으로 ㅈㄴ파워워킹으로 나가는거임
그때는 암것도 몰랏으니까 혼자 벙쪄서
그때 이후로 진짜 그냥 그저그런 사이였다가 졸업했는데
그친구가 내가 처음 누구를 좋아했던 첫사랑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걍 서로 좋아했는데 내가 코파는게 ㅈ같아서 썸붕낫던거 같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응..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창문 열어놓고 잤어 1 0
너무 추워ㅠㅠㅠㅠㅠ
-
작년에는 흑백요리사 정도밖에 없었는디
-
ㅋㅋㅋㅋㅋㅋ의외네
-
하아?
-
나는 이곳이 4 0
커뮤하며 우월감이나 안락을 취하지는 않는데 이 무언가 보호색을 뛰는듯한 이 편안함.. 문제 있나요?
-
내가 좀 관심잇어하는 여자애가 있었음 그때 반에서 그래도 남자애들이랑 거의 다...
코파는게 ㅈㄴ테토다
ㄹㅇ.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만안팟으면.
ㅋㅋㅋㅋ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