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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잘이 대학가는 해였는데 이렇게 보내버린게 믿기지가 않네 1년동안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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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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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고하셨습니다 0 5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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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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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ㅣ 발 4 1
가진 않을거지만 기분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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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없어요 나도 몰라요 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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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 0
그냥 대인기피증 치료받을 걸 우율증 약 복용할 걸 개씨발... 장난 아니게 무섭곶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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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즐겁고 좋아야 할 때인데 5 1
재미고감동도애미도없고 암울한인생이라우울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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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대합격함 3 3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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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졌으면 진작 빠졌어야해서 전추 시작하자마자 전화왔어야 된다고 생각했어서 전추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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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6 0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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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4 0
잘자옯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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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겟다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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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카리나 안유진 민지 장원영 안예쁘다고 생각함 6 0
내가 전여친에게 주입받은 사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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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간다 씨발새끼들아 6 0
사랑한다 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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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님들 덕분에 저도, 친구도 원하는 데 합격했네요. saint님, 특히 넘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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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이 약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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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무지성 맞팔하고다니면 나중에 뒷삭당한다 13 1
난 이 이야기를 굉장히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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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1번들 모여봐 5 4
최종 추합에서 꼭 우리를 위한 기적이 있길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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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바보야 3 0
(바다의 보배라는 뜻 ㅋㅋㅋㅋ)
없진 않은 것 같다가도 미3누가 없었어도 할 사람은 다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그건 맞네요. 작정하고 할 사람들은 다 할테니. 근데 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뭔가 나도 미3누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N수를 쉽게 결정하는 비중은 커진 것 같아요. 그냥 아주 아주 개인적인 생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