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덮 30번 작년 7덮 28번 변형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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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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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애옹 0 0
우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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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미안한 말인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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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제일 맛있는 맛 2개 집어서 가져왔는데 오늘 갑자기 안 나옴이래서 눈치빠른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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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 다닐적에 쌤이 저 문제 아주 극렬하게 비난하던데 ㅋㅋㅋ
ㅋㅋㅋㅋ 왜요?
걍 대성에서 내는 모의고사 자체를 엄청 싫어하셨음
수능이랑 결이 다르게 추론이나 케이스분류를 과하게 시킨다는 게 이유였음
저 문제 보시면서 경찰대 가고 싶으면 저런 문제 열심히 푸세요~라고 하시던..
그게 더프, 서바, 강k,x의 아이덴티티 아닌가여? 추론량을 늘려서 훈련한 상태에서 평가원 시험을 보면 추론에 있어서만큼은 우위를 점하고 시작할 수 있으니...
241122, 260928 같은거 보면 저도 솔직히 그 선생님 의견에 완전히 동의하진 않긴 합니다
근데 한 문제에서 추론을 여러 단계로 많이 하는 거랑, 추론을 잘 하는 거랑은 또 다른 문제라고도 생각하긴 해요
하긴 강대시리즈 자체가 뭔가 그들만의 느낌이 있긴 해여. 추론 자체가 어렵긴 한데, 그들이 좋아하는 출제 방식(?)이 있는 느낌이라 너무 한쪽으로만 몰고가면 그건 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의 문제들만 봤을 때에는 평가원과 추론의 방향이 약간 다른 느낌이기도 하구
(답글이 더 안달려서 여기다 달아요..)
제 생각도 마찬가지랍니다 ㅋㅋ
이런 말 하긴 부끄럽지만 3수 때부터의 저는 더프를 잘 치고 평가원을 못 치던 사람이었는데,
너무 더프에서 좋아하는 출제요소, 더프에서 요구하는 추론 방식 위주로 공부하다 보니 재수 때에 비해 평가원 점수가 떨어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물론 에이징커브도 있고 원래 실력이 좀 떨어지는 것도 있죠)
그래서 저는 보통 수능을 준비하는 지인들에게 "여러 회사의 실모들을 골고루 풀어라" 라고 조언하는 편입니다
그만큼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나 여러 미출제요소를 접함으로서 낯선 상황을 최대한 줄이는 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