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황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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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1컷 오차범위 4점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문제풀면서 잘 왔는데 여기서 어떻게 뚫어야할지 모르겠네요...
6모 84 22 28 29 30
9모 84 13 21 28 30 틀입니다
6모 29는 마지막 계산실수고 나머지는....ㅠ
본인공부 하느라 바쁘실테지만 한 사람 살린다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도전이라 어떻게든 살려보고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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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만 보고는 필자님을 완전히 알지는 못하겠어서 조언이 조심스러운데요.
모의고사 틀린 문제들을 다시 볼 때, 느낌이 어떠신가요?
"이 문제 시간만 더 있으면 풀 수 있겠다."인지, "시간이 아무리 주어져도 이건 못 풀겠다."인지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실모 연습을 해보심은 어떨까 싶어요, 고난도 4점(22, 29, 30)을 풀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제한적인 수능 시험에서는 나머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안점을 고난도 4점을 푸냐에 두지 말고 나머지 문제 푸는 시간을 줄인다에 맞춰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의 경우에는 이런 고민이 있었어서 실모를 풀 때 22, 30을 제외한 문제를 50분 안에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고난도 4점을 위한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고난도 4점을 연습하기 전에 나머지 문제에서 허덕이지는 않는지 점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4점은 모두 같은 4점이니 나머지 84-88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N제를 이용해서 고난도 4점을 부가적으로 연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하세요 :)
우선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제 기준 6모 9모 둘 다 공통 1문제, 미적 2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항은 60분정도에 처리했고, 그 과정에서 한 문제씩(6모 29, 9모 13) 나갔습니다.
남은 문제를 접근했는데 6모 9모 둘 다 공통 각각 22 21에 해당하는 문항은 뭔가 애매하게 길이 보여 거기서 시간을 쏟다가 결국 못 풀었고, 미적도 한 번씩 어떤 문항인지 확인 후 제 실력으로 현장에서 풀기엔 무리라고 판단해서 다시 공통으로 갔다가 시험이 끝났고, 문제풀이할 때 준킬러 시간을 더 줄여도 9모 21번만 겨우 풀고 6모 22는 못풀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여기서 시간을 줄인다고 나머지 문제를 손 쓸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아 아마 킬러연습을 하는 게 더 맞는 선택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