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2025 영재학교/과고 N수 의대이탈 159명 '고3현역 3배', 민주당 김문수 의원, 의대모집 축소, 정시 축소 정성평가 확대, 수학변별 없애고, 영재학교/과고와 같은 사교육유발전형 선발체제 폐지 강력하게 주장 中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700576
출처 :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1398

의대열풍이 거셌던 최근 3년간 영재학교/과고 N수생 의약계열 입학자는 2023학년 97명, 2024학년 116명, 2025학년 159명의 추이로 상승했다
종합대나 이공특에 진학 후 다시 의대로 재진학하는 영재학교/과고 출신들의 주요 의대 진학 통로인 이른바 ‘징검다리 이탈’을 고려하지 않고 고3현역 자원만을 가지고 의약계열 진학규모가 줄었다고 주장한 것이다. 현역고3의 실적이라는 일부 자료만 공개함으로써 현행 전체 흐름을 호도한 무책임한 행보라는 지적 뒤에는 국민들을 속이려는 눈가리고 아웅식 접근이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제기됐다.
한 교육전문가는 “교육부가 의대이탈 규모를 정말 몰랐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의원실 자료조차 교육부를 통해서 취합했을 텐데 N수생이 다 포함된 이번 의원실 자료와 교육부의 보도자료 공개 시기 등을 고려했을 때 이미 이탈규모를 파악하고 있었을 것이라 본다. 다만 고3현역의 경우 규모가 축소된 점을 보고 옳다구나 싶어 N수생 없이 고3만으로 한정해 보도자료를 공개한 것 아닌가 싶다. 전체적인 영재학교/과고의 이탈 규모가 줄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비난을 피하기 위해 고3현역만 발라내 의약계열 진학률이 표면적으로 떨어졌다고 주장한 건 그동안 잇따른 정책실패를 가리기위한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의구심을 받기 충분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고3 현역들의 의약계열 진학규모가 감소한 이유 역시 의약계열 진학 제재가 통했다기보다 의대 열풍으로 영재학교/과고 선호도가 낮아졌다 보는 게 타당하다고 진단한다. 중학교 최상위권 사이에서 의대 진학에 강점을 지닌 교육특구 일반고나 전국자사고에 진학하는 게 유리하다는 판단이 퍼지고 있다는 얘기다. 의대행을 희망하는 중학교 최상위권들이 교육특구 일반고로 빠지면서 영재학교/과고 경쟁률이 떨어지고 영재학교/과고 고3현역의 의대 진학 실적이 줄었다고 보는 시각이다. 올해 영재학교/과고 경쟁률이 모두 하락한 점 역시 의대열풍의 주요통로가 영재학교/과고보다는 전국자사고나 교육특구 일반고가 일반화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셈이다. 
결론 : 민주당 김문수 의원, 의대모집 축소, 정시 축소 정성평가 확대, 수학변별 없애고, 영재학교/과고와 같은 사교육유발전형 선발체제 폐지 강력하게 주장 中
앞글 : https://orbi.kr/00074700307
고교학점제로 인해
평가 충족기준 넘기면 학생수 관계없이 모두 A, 80~90% 이상 학생 국영수과탐 모두 A,
정량평가 의미없어 정성평가 도입 각 대학별 연구 진행 중인 가운데,
결국은 이 입시판 정말... 믿고 가는 게 맞을런지, 많은 회의감이 들기는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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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햄 언제 민주당갓대
둘이 한자까지 다 같다는 거 보고 넘 웃겼는데
영어 절평-> 상평 도입빼고는 전부 반대합니다
1. 영과고 의대 진학을 막겠다는 이유로 정시를 축소하겠다는 논리의 오류
영과고생이 영과고 교육과정에서 정시 전형에 도움을 받은게 없습니다.
영과고 교육과정중 과학은 수능식 과탐 킬러 문제에 대한 교육을 전혀 받지 않고, 수학은 고등 교과외에 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수1, 수2, 미적도 하긴 하지만 수능 수학과는 매우 다릅니다.
사실상 학교는 수능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걸림돌 입니다.
내신을 던지더라도 필수 연구 활동 등등등 해야할게 많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순수 실력이 압도적이라서 의대 정시로 가는걸 돕지도 않았는데 막아도 되겠습니까?
오히려 정시 확대를 해야 정부의 의도와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2. 의대 진학 관련
과학 계열을 진학하도록 유도하려면
최상위 이공계 인재에 대한 지원을 늘려야 합니다.
이것이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안입니다.
3. 수능
수능은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와 상관 없이
누구나 인생역전이 가능한 가장 큰 사다리라고 생각합니다.
내신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만 점수를 바꿀 수 있고 학원이 제한적이라서
높은 사교육비를 받아야 하지만
수능은 전국적인 인강 플랫폼이 있어서 사교육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경제적인 요인으로 성적이 결정되는게 있긴 있지만
그 요인을 최소화시킨 것이 수능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시 축소를 막기 위해 힘써주시는
글쓴이에게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이상으로 레전드 ㅈ반고생의 의견이었습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잘하는 사람들의 의대 진학을 줄이기 위해
시험의 영향력을 줄이라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