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들 영어 삽입문장 읽고 앞뒤내용 추론하는거, ㅄ짓 아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628681
식당에 갔다
삽 - ''나는 밥을 먹었다''
배가 고팠다
삽 - ''나는 밥을 먹었다''
꿈을 꿧는데
삽 - ''나는 밥을 먹었다''
삽 - ''나는 밥을 먹었다''
그리고 똥을 쌋다
삽 - ''나는 밥을 먹었다''
체했다
삽 - ''나는 밥을 먹었다''
맛없다
등등
앞.뒤 나올 내용이 무한대인데,
추론 왜하는거임?
뒷북 추론아님?
영어 강사들 실력좋아보일라고 개쌩쇼 떠는거 같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8학군은 뭐하는 곳이지 4 0
-
님들 그거 알아요? 20 0
저 은테임ㅋ
-
내가 맞출 확률이 3%정도 됨
-
수능에 나오면 좋겠음 두쌍성 욕하면서 읽으면 긴장 사라질듯ㅋㅋㅋ
-
이쯤에서 칼국수 투표해보자 14 0
나는 칼국수에 “버섯”을 넣는다/넣지 않는다 참고로 본인은 맛의 균형을 중시해서 절대 안넣음
-
9~14만을 맞추기위한 공부법이라는건 없는데 킬러공부하면서 9~14는 자연스럽게 풀리는거임
-
고1 고2들 오르비 유저들 중 6 0
글 쓰는 거 보면 남다른 애들 몇몇 보임 신기해라 나는 저 때 감자였는데
-
제 3자가 봤을 때 사진이 별로일 수도 있잖음 나한테 먼저 2장 보내면 둘 중에...
-
10년생이라니....
ㅈㄴ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가원이 바보인가...? 본문 중에 그 한 문장을 선택한 이유가 분명히 있음. 주어진 문장은 앞쪽이던 뒤쪽이던 둘다이던 무조건 연결고리가 있는 문장을 빼둠. 그걸 무시해버리고 해석안하고 앞에 단수인데 뒤에 복수 명사네~ 이렇게 푸는게 훨씬×10000 위험함. 24수능부터 그렇게 풀기 어렵게 해놨거든.. 그리고 애들 영어 엥간 잘하지 않고서는 문장 단절 못알아차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