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감 하반기 8차 12번 중의적 해석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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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긴 한데 5번 선지의 서술이 너무 거슬리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ㅜㅜ
'고르다'의 사전적 정의는 '여럿이 다 높낮이, 크기, 양 따위의 차이가 없이 한결같다.'
그렇다면 5번은 다시 말해서
'간의 조직 가중 계수가 0.5라면 (나)의 피폭은 전신에 5mSv의 등가선량이 여럿이 다 크기의 차이가 없이 한결같게 가해진 피폭 상황과 똑같이 평가되겠군.'이 됩니다
이때,
1) 5mSv 크기의 등가선량이 전신에 고른 양으로 나뉘어 가해짐.
2) 5mSv 크기의 등가선량이 전신에 모두 똑같이 가해짐.
이 둘로 해석이 나뉠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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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단에 ‘노출된 각 조직의 선량(피폭된 양)을 전신에 고르게 같은 선량을 받았을 때의 효과로 환산한다‘라고 써져있어서 단어 뜻 고려하고 이런 거 없이 그냥 맞다하고 넘어갔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