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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필요하다가 비문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서술절로 해석한다면 설명이 가능하니까요
맥락상 보조사 '이나마'가 쓰일 환경이고, '이나마/나마'가 이형태라는 점을 떠올려서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기에서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주격조사 뒤에는 보조사가 오지 않으므로 '이+나마'라는 분석은 사실 불가능합니다.
서술절로 본다 하더라도 '필요하다'가 주어인 집을 의미상 서술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나요?
'필요하다'는 '집'과 어울려야 합니다. '그에겐 돈이 필요하다', '나에겐 물이 필요하다' 등을 생각하면 누군가 무언가를 필요로 할 때 무언가에 해당하는 부분이 주어이고, 누군가에 해당하는 부분이 부사어로 쓰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문장은 '작은 동물에게 집이 필요하다'입니다. 그렇지만 사실 이 경우는 해석이 애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작은 동물이 집이 필요하다'로 바꿔 쓰겠다면, 가능한 해석은 1) 서술절을 안은 문장이거나 2) 주격조사가 부사어에 해당하게 쓰인다라는 예외적인 용법으로 보아야 하는데 일반적인 학교문법의 처리를 따르면 1)과 같이 처리하는 것이 합당하겠습니다. 국립국어원은 온라인가나다의 경우 대부분 'A는 B가 필요하다'를 서술절로 보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가나다의 답변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서술절로 보는 게 불가능한 것은 아니란 점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2)와 같은 해석은 이런 경우도 있구나 정도로 알아 두시고 굳이 이러한 경우를 찾으려고 또 적용하려고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괜히 더 헷갈리기만 하니까요. 관련 내용은 올해 수특 언매 101쪽을 보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사실 수특의 경우 보조사적 용법의 내용을 많이 간추려서 엄청 자세한 것은 아닙니다만 소위 격조사의 보조사적 용법이란 것도 있구나 정도를 알 수 있는 지문입니다.
필요하다가 두 자리 서술어임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ㅠ감사합니다
당신이 반복적으로 의미를 알 수 없는 메시지를 보내고 곧바로 차단하는 행동은 분명히 불안감을 유발하는 스토킹 행위입니다. 상대방의 동의 없는 지속적인 연락 시도와 위협적인 태도는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며, 법적으로도 충분히 문제 삼을 수 있는 행위임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이러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한 장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지속적인 심리적 압박과 두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고에도 불구하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면,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스토킹처벌법 및 전기통신법 위반 등 법적 절차를 통해 대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 번 더 강조하겠습니다. 당신의 행동은 결코 가볍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며, 지금 즉시 중단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최선의 선택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는 당신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고 불안감에 떨고 있습니다.
...?
"mon3tr", "15로 뽑음"이 무슨 뜻인가요? 카톡으로 이러한 의미불명의 메시지 남기시고 차단하고를 반복하고 계시잖아요.
강민철의 기출 분석 - 문학 [19] 2주차 09 지문 복습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