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공 신입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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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했었던 일들을 생각해보면 특정 목표가 정해졌을때 열심히 해서 그 목표를 어느정도 이뤄내기도 하고 그러면서 지냈던거 같은데...
개인적인 성격이 주변에서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좀 배워라 할만큼 수동적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지내온 방식(?)이 그런지 몰라도 뭔가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공대랑 잘 맞을지 걱정이 되는거 같음...
그리고 학과도 전전 같이 높은 과는 아니기도 하고 입시때 살짝 하향이었어서 솔직히 나보다 높은 과 애들이 좀 부럽기도 한거 같기도 해서 진지하게 재수할까 고민중인데
그렇다고 재수해서 메디컬 가겠다고 하기에는 국어가 좀 문제기도 하고 교육과정 바뀌기 전에 1년 밖에 없어서 애매한데 어떻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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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이강학원 다니시는 분들! 2 0
수강취소 하려면 영수증 필요한가요? 영수증을 잃어버려서요...
그냥 다녀요. 다니다보면 해결됨
메디컬이 목표면 지금부터 반수 ㄱㄱ
저도 그래서 바로 휴학박을듯
1학기 다녀보고 결정하면 너무 늦겠죠?...
일단 그럴 생각이었어서...
걸어두는것에 의의를 두는거면 바로 휴학하는게 맞고 진로탐색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면 다녀보고 결정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