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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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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시러 하고싶었지 19 0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내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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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크게가지면 0 0
깨져도 조각이 큰건 맞는거같은데 그렇다고 과탐을 하는건 또 다른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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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정시밖에 없다는거임 4 2
수시로 광명상가 라인이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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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 너넨 반수양심있으면하지마라 14 2
우리도 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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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학N제는 4 0
개념 기출끝나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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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본인 수시력 ㅁㅌㅊ 7 1
국어 본문 프린트해서 저기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선지를 쓰고 ox 분석해서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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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자소서 정함 0 0
경제 복전하고 공정거래 다루는 법학회 드가서 과랑 엮을꺼임 봉사는 뭘로 채워야하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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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인데 왜 반수하냐고요? 1 2
평생 지방 약싸개로 살기 싫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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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넘어가면 대형과인가 4 0
30~40도 소형과면 중형과는 어중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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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 강사 구성연입니다. 예전에도 몇 번 자료 들고 찾아왔었는데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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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억하는사람 이젠없겠죠??ㅋㅋㅋ 25 0
23-24년도때 진짜 개열심히 오르비했었는데 갑자기 여러 감정이 들고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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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터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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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는근데 1 2
역사책 시험범위 통째로 외우고 시험범위 영어지문도 외우고 시험범위 국어지문도 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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휜소세마리님의 장례식입니다 3 8
부디 그곳에서는 휜소 세마리와 행복한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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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수시 여붕이들은 ㅈㄴ표독하던데 13 8
ㄹㅇ못건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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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존나 아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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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선언의장점이잇음 6 2
선언하는게재밋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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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는 가성비 악기임 0 0
좀 치다가 적성에 안맞는거같아서 안치게되도 세워두는것만으로 멋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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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경우 무단외출해서 담배피우다가 2번 걸렸지만 끝까지 철판을 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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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 메디컬 0 0
현역 언미영물사 35231 재수 언미영지사 13211 삼반수 메디컬이 목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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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재종 첫날에 뭐 받나여 1 0
첨에 부라 책상 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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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인강 ㅊㅊ 0 0
그냥 쌩 그읽그풀로 영어 88에서 92왔다갔다 하는데 인강 뭐 들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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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없는도태존못아싸정시 12 4
라서울엇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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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어쩌고 8 7
본인은 반수할 생각 ㅈ도 없는데 과에서 유일한 현역정시라 내 의사와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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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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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끝나고 톡방 나가려고 오랜만에 단톡 드갔는데 7 3
조용히 나가기 안 한 놈 두명있더라 나 성공했다 잘있어라 게이들아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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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국어까지 현장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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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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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기출분석 2 0
08현역이고 사문 지금 불후의 명강 듣고 있습니다 2027 사문 마더텅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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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를 타고 달려봐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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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반수 이야기 나오면 반수하려는 애들한테 성대의 위대함 어필하고 홀로 반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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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죄송합니다 조용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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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신고해서 블라먹였냐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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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글 안밀어야겠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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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야설써보고 싶다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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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날 팀빌딩때 반수이야기 나오길래 "반수하지 말고 같이 졸업하자."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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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야툰작가하겠다 선언하고싶은데 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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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위에 ky가 있고 ky 위에 skp가 있는걸 누가 모르냐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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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공지 안보세요?
"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9월 3일이 9모 당일인데 2주나 지난 시점에서 해강 올리는 게 맞다고 보는거임..? 현강 다니는 사람들은 별 지장없을 수는 있다만, 현장까지 다닐 수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2주라는 시간은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는거임. 비교를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만, 다른 강사들 봐보삼. 지금까지 해강 안 올리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이건 올라인 학생들을 엄청나게 챙기는 건 아니라고 봄. 물론, 강사의 역량이나 가치관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음. 오히려 나도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있으니까. 근데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 해야지. 돌려줄게. "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작성자분 글에서 "아직까지 안올라온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애초에 공지가 올라왔는데 '아직도'라는 말이 나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에도 2주동안 안올라오는걸 불만으로 삼을 수 있고 그 시각을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작성자님처럼 집에서 인강으로 듣는 학생입니다. (생글 생감 기테마 1.0 2.0 심찬우화 N제를 풀고있는 온라인 학생입니다.) 그러나 작성자님이 하시는 언행들 예를 들어 "성의가 없다" "심하게 말하면 게으른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과연 적절한 행동일까요? 심찬우 수강생이라면, 정확히는 심찬우의 노선에 합류한 학생이라는 "전제"라면 물론 좋은 점수 받는것 또한 중요하지만 우리 "좋은 사람"되는 것도 목표가 아니였나요? 해설강의를 2주동안 안올렸다고 만나지도 않은 분한테 그런 말을 뱉는것이 더 성의가 없어보입니다. 저 또한 작성자님 처럼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되어서 유튜브 댓글에다가(지금 삭제되어있는데 인증요청하시면 보여드리겠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제 나름대로 "정중히" 말씀드렸고 그 결과 그걸 보시고(물론 그전에도 이런 불만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감사하게도 본교재+복습북 형태로 우리가만날수능 부터 적용 해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작성자님 님의 글처럼 남을 비난하는 것 보다 정중하게 건의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또한 제가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와중에 보니 작성자님 또한 충분히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습니다. 이 점 진지하게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대체안으로 해강이 올라오는 동안 복습을 하셔도 괜찮고요, 이전 교재들을 보시거나, 또는 직접 9모 해설(?)직접 하시면서 나중에 올라올 찬우쌤 강의하고 비교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강중독자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저는 이 2주에 텀이 오히려 더 좋다고 느낍니다.(주관적 느낌이기에 남들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나하면 말씀드린것처럼 해강 기다리면서 밀린 에필을 풀 수 있어서 마음이 좀 놓이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한 "말을 할떄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에 뜻을 말씀드린겁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저도 공감되네요.. 시간날 때마다 9모 지문 다시 읽어보고, 밀린 에필로그랑 다른 과목 공부에 조금 더 투자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그리고 글 작성자분께서 모르실 수도 있지만 심찬우 선생님 강의는 예섬학원에서 촬영되고 예섬학원 수강생들과 비교하면 온라인 수강생들은 2~3일정도만 차이날 뿐.. 현강생들과 인강생들을 크게 차별하지 않으셔요..ㅠㅠ 유일한게 콘서트 우선 예매정도이지 않을까 ㅠㅠㅠㅠ
팩트 : 꼬우면 현강 들으러가자.. (저도 우만수는 들으러 가볼려구요…ㅜㅜ)
6모때 해설 보면 왜 1주 휴강하고 준비하시는지 온 몸으로 느껴짐 그만큼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비는 시간도 효율적이고 유익하게 사용하면 좋을듯 불만이 생기는 부분도 수험생활중 언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도슬기롭게 해결해보고 넘어가는게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다른 국어 강사는 해설영상도 안 올릴뿐더러 나중에 파이널로 책이랑 강의까지 팔아먹는데 이 정도면 양반이지 ㅋㅋㅋ 그리고 해설강의 보면 정말 준비를 많이 했구나가 느껴지는건 물론이거니와 6시간동안 공들여서 해설해주는 다른 강사 본 적 있음? 나는 일단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