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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9월 3일이 9모 당일인데 2주나 지난 시점에서 해강 올리는 게 맞다고 보는거임..? 현강 다니는 사람들은 별 지장없을 수는 있다만, 현장까지 다닐 수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2주라는 시간은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는거임. 비교를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만, 다른 강사들 봐보삼. 지금까지 해강 안 올리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이건 올라인 학생들을 엄청나게 챙기는 건 아니라고 봄. 물론, 강사의 역량이나 가치관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음. 오히려 나도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있으니까. 근데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 해야지. 돌려줄게. "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작성자분 글에서 "아직까지 안올라온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애초에 공지가 올라왔는데 '아직도'라는 말이 나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에도 2주동안 안올라오는걸 불만으로 삼을 수 있고 그 시각을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작성자님처럼 집에서 인강으로 듣는 학생입니다. (생글 생감 기테마 1.0 2.0 심찬우화 N제를 풀고있는 온라인 학생입니다.) 그러나 작성자님이 하시는 언행들 예를 들어 "성의가 없다" "심하게 말하면 게으른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과연 적절한 행동일까요? 심찬우 수강생이라면, 정확히는 심찬우의 노선에 합류한 학생이라는 "전제"라면 물론 좋은 점수 받는것 또한 중요하지만 우리 "좋은 사람"되는 것도 목표가 아니였나요? 해설강의를 2주동안 안올렸다고 만나지도 않은 분한테 그런 말을 뱉는것이 더 성의가 없어보입니다. 저 또한 작성자님 처럼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되어서 유튜브 댓글에다가(지금 삭제되어있는데 인증요청하시면 보여드리겠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제 나름대로 "정중히" 말씀드렸고 그 결과 그걸 보시고(물론 그전에도 이런 불만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감사하게도 본교재+복습북 형태로 우리가만날수능 부터 적용 해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작성자님 님의 글처럼 남을 비난하는 것 보다 정중하게 건의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또한 제가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와중에 보니 작성자님 또한 충분히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습니다. 이 점 진지하게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대체안으로 해강이 올라오는 동안 복습을 하셔도 괜찮고요, 이전 교재들을 보시거나, 또는 직접 9모 해설(?)직접 하시면서 나중에 올라올 찬우쌤 강의하고 비교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강중독자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저는 이 2주에 텀이 오히려 더 좋다고 느낍니다.(주관적 느낌이기에 남들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나하면 말씀드린것처럼 해강 기다리면서 밀린 에필을 풀 수 있어서 마음이 좀 놓이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한 "말을 할떄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에 뜻을 말씀드린겁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저도 공감되네요.. 시간날 때마다 9모 지문 다시 읽어보고, 밀린 에필로그랑 다른 과목 공부에 조금 더 투자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그리고 글 작성자분께서 모르실 수도 있지만 심찬우 선생님 강의는 예섬학원에서 촬영되고 예섬학원 수강생들과 비교하면 온라인 수강생들은 2~3일정도만 차이날 뿐.. 현강생들과 인강생들을 크게 차별하지 않으셔요..ㅠㅠ 유일한게 콘서트 우선 예매정도이지 않을까 ㅠㅠㅠㅠ
팩트 : 꼬우면 현강 들으러가자.. (저도 우만수는 들으러 가볼려구요…ㅜㅜ)
6모때 해설 보면 왜 1주 휴강하고 준비하시는지 온 몸으로 느껴짐 그만큼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비는 시간도 효율적이고 유익하게 사용하면 좋을듯 불만이 생기는 부분도 수험생활중 언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도슬기롭게 해결해보고 넘어가는게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다른 국어 강사는 해설영상도 안 올릴뿐더러 나중에 파이널로 책이랑 강의까지 팔아먹는데 이 정도면 양반이지 ㅋㅋㅋ 그리고 해설강의 보면 정말 준비를 많이 했구나가 느껴지는건 물론이거니와 6시간동안 공들여서 해설해주는 다른 강사 본 적 있음? 나는 일단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