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선택자 23000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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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쌍사의 시대가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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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 2 1
대대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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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범부여서 범/부 엔딩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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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기출 풀어서 이제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고싶은데 어떤 문제집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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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모 편차 개심함 3 0
3모 96 5모 92 6모88 대충 이렇게 나온 현역입니다.. 근데 사설 서프 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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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미적 30은 0 1
조건이 너무 엉성한 것 같음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변보다 만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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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얼치즈버거 꼭 가봐라 2 3
진짜 인생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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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풀어보니까 22번보다 미적 30번이 더 어려운거같은데 4 0
계산량 때문에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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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장학 기준 나옴 0 1
업키랑 반수장학 기준은 나옴 올키는 걍 빌보드 순서에서 자르는거라서 안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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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보니까 좋다 2 1
히히기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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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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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시험 국어 2 0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보니까 30문제?에 50분이던데 평가원보다 쉬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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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쌤 3타 재탈환 1 0
김상훈쌤이 6타밖에 안 됐었다는건 진짜 이해가 안 됐음.. 진짜 엄청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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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라서 그냥 답도 없는 폐급이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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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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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산 가져간 놈에게 전한다. 18 7
넌 영원히 모쏠일것이며 국어 선택에서 30분을 쓸 것이고 수학 1점 차이로 2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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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울 가면 할 게 많음 2 1
1. 홍대 약사의 혼잣말 전시회 가기 2. 한강공원에서 휴식 3. 산본에 고딩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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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함수 꼴이면 삼각함수 성질이 곧바로 보이지 않게됨 0 2
예를 들어 저 꼴이 적분퍼즐에 나온 경우 그냥 세타만 있는거보다 은근 =1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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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돌겠네 3 1
6모 본 이후로 시간이 어케 간건지 모르겠음 공부가 ㄹㅇ 안돼 나만그런가 다들 이미 다 극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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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칼럼 주제 추천 받아여 0 2
종강해서 칼럼 쓰려고 하는데 칼럼 주제 추천 해주세요 국어 공부법 질문도 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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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수준 2 2
우리 학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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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라인 5 0
언매 확통 사탐 기준 14211이면 어디갈수잇을까요..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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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잘 분들 도와주세요.. 4 1
국어 메가스터디 강사 추천 한명만 해주세요 커리랑.. 김동욱 너무 책이랑 교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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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갤테스트 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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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전과목 0점 성적표 10 0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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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전단지 돌리려 하는데 1 2
얼마나 구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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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마파야 미친거니? 2 0
주술회전 사멸회유 후편 티저 체인소맨 자객편 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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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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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반인들의 잠재력을 문장하나로 개화시킬 것임 3 5
"서로 연관된 것들 중 하나 이상으로 새로운 것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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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남 허들 개높네 1 0
처리처리 이런사람들이 너드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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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향상 2 0
저희 친오빠(서성한->반수 서울대)가 1학기 펑펑놀고 7월부터 반수해서 그전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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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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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푹 자니깐 너무 좋네 4 1
이거시 종강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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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영어 강사 추천 좀 3 0
맨날 영어 4만 뜨는데 누구를 들어야할까요..(목표 2등급) 개인적으로 이명학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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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ithmetic.zetamac.com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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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못광광울 4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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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오소리감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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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대 컷 기준이 4 0
수능 기준 영어1 + 최대 7틀 인가요 전과목 평백97+ 라는 가정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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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수능을 박아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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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 아들이 되고 싶어 2 1
서울에서 가장 맛읶다는 국밥 집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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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 5 0
아주작은자동차 꼬마자동차가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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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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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에 따라 상위 10~20이고 객관적으로도 공부 좀 치는 레벨인데 신기하게 맨날 저평가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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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의식적으로 누르는건데 의식적으로 상기하려면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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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3 1
사람없으니 퇴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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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대에는 사람이 없네 0 0
저녁9시~새벽2시쯤이 피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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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이정도 성적대 목표 현실성없나요 10 0
수학 완전 노베 한 번호로 미는 수준인데 70일동안 4등급 만드는 거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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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10분만 갈긴다 3 1
말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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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모먹지 11 1
대패삼겹 볶아서 짬뽕 끓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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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동동 고농축우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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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미기확을 다해야한다니 0 0
무서워서벌벌떨고있어
게시물과는 관련 없는 내용이지만..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혹시 세계사 연표는 년도는 굳이 외우지 않고 권brave 선생님 연표특강만 다 알아도 될거 같나요? 다른 인강 선생님들은 연도 다 외우라 하시는데 이러면 오히려 더 헷갈릴거 같아서요.. 대충 몇세기인지 정도까지 외워도 문제 푸는데 지장 없을까요?
수능은 특정 국가, 사건 시기 다른 지역에서 존재했던 국가로 간접적으로 연표를 묻는 추세라 중요한 사건만 연도로 외우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국가 존속 시기는 세기로, 사건 시기는 연도로
예시로, 2025학년도 수능 10번에는 셀림 1세의 맘루크 왕조 정복 시기 오스만 제국과 서쪽 국경을 접하는 왕조를 물어보는 문제가 나왔어요.
맘루크 왕조 멸망, 사파비 왕조 건국 연도를 외웠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죠.
또, 19번은 중앙아시아, 우랄 상실로 발화 국가가 러시아인 것을 파악하고 러시아 10월 혁명(1917)+ 24하면 1941년으로 시기 특정하면 풀기 더 수월해졌어요.
물론 우리 나라를 침략하지 않겠다는 협약을 어기고
(독소 불가침 조약 파기 풀어쓰기)라는 단서만으로도 (가) 국가가 독일임을 파악할 수 있지만요 ㅋㅋ
위 두 문제는 수능에서 평가원이 연표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예시를 든 거예요!
(25수능 2번은 연표 몰라도 흐름으로 풀 수 있으니 패스)
원래 몇명이엇죠??
24수능 기준 15000명이요
와 이렇게 보니까 엄청 유입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