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603284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가고 좋은 직장을 가는게 옳다고 세뇌된거같단 생각을 많이하는데
저게 내 상식선의 옳곧은 인생이란걸 인지하지만
난 할 수 있는게 없고
돈과 현실 앞에선 한없이 무력해진다..
내 정신만 건강하다면 무조건 명문대가서 대기업가는것만이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닐텐데
노선에서 벗어난다는 생각이 들면
초조함과 불안함이 밀려온다
돈 30억 있다면
걱정이 없을텐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늘공부 7 0
-
6,9모에서 나온 EBS연계가 11 0
수능때 또 나올 확률은 없다고 봐도 될까요?
-
수분감 속도 5 0
수분감수12 스텝1 7일분량으로 나눠서 하고 있고 기출 처음하는데에하루 할당량을 다...
-
경한 인논 그냥 지원만 해볼까 2 0
어차피 논술로는 못가는 대가리긴 한데
-
0인가요 저 진짜 나오기만하면 맞출자신잇는데ㅠㅜㅜ
-
5수해서라도 서울대는 간다 2 0
ㅇ
-
안효섭닮은남르비 톡 ㄱㄱ 5 0
기다릴게
-
지금 하는 확통 개념 끝나면 기출 들어가려고 하는데… 수1 수2 확통 전부...
-
이감은 간쓸개까지 팔아서… 다른건 아예 없나???? 이감이 젤좋나요
-
가천대 경기대 중에 뭐가 남? 2 0
가천대는 자전 경기대는 무역 집에서 대중교통 걸리는 시간은 비슷함
-
이제 가을인가요? 2 0
선선허네
-
이번에 수학 못봤는데 5 0
그래도 21 30빼고는 올바르게 접근해서 나쁘지 않았음 28을 안되는 케이스로 계속...
-
독서는 물이라 커버되고 문학은 자신있어서 점수벌고 언매는 응 문법 찍어~
-
딱 이건거같음.애초에 이정도로 쉽게내도 1컷 84~88로 잡히는데 그동안 더 어려운...
-
성적은 화작으로 6모 91 2등급 9모 88 2등급입니다. 올해 친 교육청 시험은...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