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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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빨더텅 22학년도 6월 93(독5 문2)
제발 현장에서 긴장을 좀...
수학 - 지인선 모의고사 92 (15 28)
9모를 좀 잘봤으면...
지구 - 데브 s2 2회 47
광행거리 생각을 잘못함...
생명 - 백호 모의고사 47 (12), (17 찍맞)
돌연변이는 이제 버리고... 12번은 시간부족...
9모 못보고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지만.... 수능때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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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야식시킬건데 23 0
미리 야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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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줘 0 0
외대 글캠 Finance Ai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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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7 2
저도..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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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르비에 수능 끝나고 사라진 수많은 사람들 중에 17 2
진짜로 죽은 사람은 설마 없겠지 갑자기 이 생각 스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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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많이 식었지만 문과는 경찰대도 좋은거 같음 10 3
군기 문화들 편입받으면서 많이 희석됐고 직업 보장 하방 깔고 경제적 부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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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서울대 자연계 낮은과 때려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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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라 좋은건데 4 0
못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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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vs 건국대 수시 0 0
수시쓰는데 경희대 약과학과 지균 Vs 건국대 생명과학대자전 지균 어디가나을까요...
확실히 평가원 모의고사는 실모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는것같아요 ㄹㅇ
진짜 변별을 기가 막히게 하는듯
수학 진짜 단순 계산 실수로만 3개 나간게 ㅠㅠ 국어는 긴장감, 불안감을 어케 조절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