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550249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역인재로 연원의를 연고공보다 쉽게 먹을 수 있다 강원도 감자밭에서 구르다 왔어도...
-
압구에서함돌리고 0 0
-
근데 본인 진짜로 설대 만약 가면 16 0
특정 되는 거 필연 아님? 너무 많이 깠는데 ㅋㅋㅋ
-
나도 설의 가고 싶음 4 2
꿈은 꿀 수 있자나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셈
-
와 폰 떨어지는 거 1 0
손으로 튕겨서 잡앗슨
-
보고싶다 6 0
-
너무나 변태적인 문항. 26수능 세계사 18번 (트리폴리) 5 4
(오답률 58% 정답 1번) 필자는 이 문항을 맞았지만 이 문항이 교과 내 정당한...
-
ㅈㄱㄴ
-
탈모약 받으러 가볼까 9 1
-
오늘은 카페에서 일을 하겟어요 6 0
절대 자바칩프라푸치노에 드리즐 추가해서 먹다가 치즈 베이글을 먹고 싶어서가 아님
-
6년만 다니고 미용하면 만 25세 언저리에 연봉 3억부터 시작 20수를 해서라도 의대에 가라
-
수학 높1 목표인데 4 0
공통은 4월부터, 미적은 6월부터 엔제 양치기 하면 ㄱㅊ나요? 교사경 기출까지...
-
11542서울대 6 0
롤키셈
-
공부만 잘해가지고 뭐할거냐? 3 0
아니 못생겼는데 이거라도 못하면 ㅈ된다구요
-
물천인데 2 0
물리1 드랍함
-
좋은아침입니다. 6 0
반갑습니다.
-
배가고프네 7 0
shite
-
과에 07 선배 5 0
은근히 있는 듯
-
사람 너무 많아서 나왔어 4 0
오늘 점심 굶을까 그냥..
-
후덕죽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사람이름이군 난 뭐 후라이드 덕분에 죽은 이런 뜻인줄
-
ㅘ 피부에서 광이 나 4 0
얼마나 안 씻엇으면 개기름이 이만큼 나오냐 찌짐 부쳐도 되겟네...
-
시대인재 문항 공모 이거 맞나요? (시대인재 문항 공모를 고발합니다.) 14 9
시대인재에 수학 문항 공모를 하였습니다. 통지 받은 바로는 두 문항이 모두 채택이...
-
발표 개쫄렸다 1 1
의예과 형님들 갸많은데서 신입생인 내가 발표라니
-
'징역 3년' 구제역, 대법원 판결 불복…'재판소원' 청구 예고 9 1
[파이낸셜뉴스] 유명 크리에이터 쯔양(본명 박정원)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기소...
-
눈 앞에서 지하철 놓침 2 0
-
3월학평 대비 최고의 선택 2 2
그것은 바로 에고이스트 모의평가 1회...
-
체육시간이어서농구장에은신햇음 1 0
ㅌㅌㅌ 축구는도저히못함 농구장사이드에앉아서노가리까는중
-
나는금공강이라본가와서놀고있는데 4 0
너네는여기서뭐하는거냐?
-
누구 보니까 새삼 18 1
학벌과 인성과 재력과 외모 중에 두개라도 갖기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생각이...
-
기출을 새로운 문제에 적용하면서 실력이 늘어나나요? 2 1
문학 평가원 중심으로 공부 중인데 수업에서 강사가 말하는 걸 주간지나 교육청 문제...
-
사탐 세사사문 어떰? 4 1
세사문이나 쌍사 아니면 세생 생각중
-
수업 개노잼이네 0 0
이걸 5시까지 해야한다고
-
낮르비 ㅈ됐네 2 1
아무도없어?
-
아니 0 0
집 보내달라니깐? ㅋㅋㅋㅋ
-
얘 피코아님? 2 0
오 왜 뜨냐
-
수인분당선 짜증나는점 7 0
빨리 안와 !!!!!
-
반갑다 3 0
반갑다
-
반수생 뉴런 1 0
반수생입니다 작수 확통 84점 2등급이고 (20, 21, 28, 30틀)작년에는...
-
원래 유저들끼리 싸운거 메인가면 칼같이 내리는데 미카리 저격글은 절대 안내림 ㅋㅋㅋㅋㅋ
-
지금 보니깐 ebook으로만 사용가능해서 있으신 분 계시면 쪽지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
오늘 급식뭐임? 특식임? 급함 5 0
임연수눈나가 구운 생선이면 매점감
-
깡번호 파는것도 한계가 잇지않아?
-
도믿은 어디서 당하는거에요?? 9 1
진짜 도를 아십니까? 이러나요..
-
맛점 하세요 점심인증 8 0
우동 튀김 맛점 하세요
-
나 진짜 학교 좆같네 7 0
ㅆㅂ이딴게 나오겠냐?ㅈㄴ나올수있다고 지랄하네
-
시험이 어려워도 꼭 모든 문제 마킹하는 습관들입시다. 0 1
곧 이제 전 수험생들의 빅 이벤트인 '3월 교육청 모의고사'가 눈앞에 다가오는데,...
-
홍익대 건축하과 0 0
들어가려면 등급 몇 받아야 하나요 1~2등급은 받아야하나여?
-
내가 만만한 얼굴인가...
-
당신에게 닿는 봄 0 1
겨우내 얼어붙었던 시간의 모서리에 가만히 입맞춤하며 내려앉는 봄볕처럼, 나의 좁고...
-
브레턴우즈 보기 풀이 질문… 2 0
환율 증감 관계 ㅈㄴ헷갈리고, 보기에 금리인상 소득세감면 군비 증대가 뭐랑...
국어황은역시강평
나 승리견이라니까
부끄러워서숨기는것봐
대 강 평
역시 강평
강평업
강평업
선생님. 전 뭐가 문제일까요?
저는 5번에 2번 선지를 못 고르고 답이 없어서 헤맸는데요. 왜냐면 지문에서 말한 건 현재를 이미 지나간 과거처럼 봐야 한다는 내용이라 ‘미래를’ 왜 이미 지나간 과거로 봐? 해서 제꼈어요
그리고 7번의 2번과 5번 고민하다가 2 찍고 틀렸는데요. 왜 그랬냐면, 현실의 기술을 뛰어넘는 건 맞지만, sf영화에 노붐이라는 속성이 있다는 건, 현재 기술을 뛰어 넘을 뿐 영화 속에 구현은 된 거 아냐? 했어요
글쎄요... 제가 영로님이 공부를 어떻게 해 왔는지를 아는 건 아니라 정확하게 답을 내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틀린 선지로 유추를 해 보자면 좀 지문을 날려 읽으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7번 문제 5번 선지는 지문 내용과 완전 반대되는 내용이고 5번 문제 ㄱ의 의미는 ㄱ 바로 앞 문장에서 상세히 설명해뒀음에도 이를 캐치하지 못하신 걸로 보여요. 혹시 독서를 풀고 나서 시간이 좀 남는 편이다 하시면 지문을 좀 더 천천히 읽는 연습을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천천히 읽는다고 해서 그렇게 속도가 느려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지문을 잘 이해하고 문제로 가면 풀이 시간이 더 줄어들 수도 있어요.
특히 5번은 이해가 잘 안 가서요. Sf 이전까지 말한 건 현재가 지나가서야 평가가 가능하고, 그렇기에 현재를 이미 지나간 역사로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간데, 전 2번 선지 보자마자 ??? 이미 지나간 걸로 보는 건 미래가 아니라 현재지 >> 이러고 제꼈거든요. Sf 영화에서도 그러하다. 이거 보고선 sf는 미래를 다루니까 현재는 이미 지나간 거겠지, 근데 미래도 이미 지나간 과거라고? 싶었어요.
제가 문학 화작은 하나도 안 틀리고
리트 언어이해도 현장 응시해도 백분위 90은 찍는데 (사실 대졸자임) 옛날에 불독서 시절에도 독서를 잘했거든요? 근데 물독서에서 저런 걸 틀리는지 모르겠어요. 제 사고가 이상한가요?
그러신 거면 요즘 독서 기조가 좀 독특해져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지금 평가원 기조에 맞춰서 공부를 하는 사람이다보니까 그런 면에서 표현이 대한 민감도가 좀 다른 거 아닐까요? 전혀 이상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
다시 불독서를 달라....
하 ㄹㅇ... 이상한 사설모고 말고 찐득찐득한 불독서 내 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저도 그렇게 느껴서 미래에서 내다본 현재가 과거로 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2번말고 4번골랐는데 비슷한 생각하는 분이 계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