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모의고사 끝. 파이널 다짐 쓰고 선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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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하-
얘두라 9모 잘 봐써?!?
...
(너히들:)

게시글 보는데 다들 분위기가
....

(친구들의 흔한 반응 1)

(친구들의 흔한 반응 2)
헜!!! 오늘 점수에 너무 연연하면 안 되는데!!!
우리 친구들 기분을 환기 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했!!!1

그래서 준비했다 3행시 이벤트!!
[참여방법]
1. 파이널 패스를 구매한다.
(덕코만 받아도 된다면 패스 구매 안 해도 OK!~)
2. 이 게시글 댓글로 파이널 시즌 각오를 담은
클래스 선생님 이름 3행시를 적는다.
끝.
* 유의사항: 무분별한 비방의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3행시 예시]
심 : 심장이 두근거려도 끝까지 버티며
찬 : 찬란한 마지막 순간을 위해
우 : 우직하게 정도를 걷고 반드시 합격한다!
...
김 : 김칫국은 미리 마시지 않고 차근차근,
지 : 지금 이 순간 집중해서,
석 : 석권한다, 수능 만점의 자리!
....
이 : 이제부터는 흔들림 없이,
근 : 근성으로 하루하루를 쌓아 올려,
갑 : 갑자기 오는 불안도 이겨내자!
이렇게만 쓰면

선생님 이름으로 잘 떠오르는 게 없다면
본인 닉네임으로 해도 OK!
(예시)
클 : 클라이막스는 바로 수능날
래 : 레이스의 끝을 향해 전력 질주
스 : 스스로를 믿으며 흔들림 없이
관 : 관문들을 통과하며
리 : 리타이어 하지 않고,
자 : 자신 있게 수능까지 달려간다!
이렇게만 써도

[참여상품]

위에 있는 상품 이외에도
클관의 덕코 지갑은 항상 열려있다는 점...!!!!
![]()
덕코는 당첨 조건, 기한 없이
수시로 확인 및 지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행!!
![]()
당첨 조건 1의 파이널 프리패스는
요기서 구매 가눙!
(이미지 클릭 시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오늘 9모 시험을 보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 지 알게 되었다면...
더 큰 혜택 받고 수강하자 ><
모두 모두 9평 보느냐고 고생 많았오 ㅠ.ㅠ!!

오늘 저녁 맛있는거 먹으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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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 컨관 10003관: 관리자 10003
나도 알아 핵노잼인거…

컨관 만삼관리자 만삼
???
만셋!

404 드립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심: 심란했던 2026년의 모의고사
찬: 찬란했던 나의 점수들이
우: 우울한지 고개를 숙인다 다시 행복하자
고1도 주시나요

고1도 당연히 참여 가능~!! 찬란했던 점수 고개 다시 들 수 있오!! 빠이팅!!!음:........9모가 망했다
잘:보지 못한 시험이라도
알:빠냐 마인드로 밀고나가야지
희:망 대학을 위해
망:한 시험 이겨내고 수능대박
와우.. 거의 박명수급 N행시 장인인데,,? 10만덕 입금 완료!!
심 : 심선생.... 올해 12월에는..
찬 : 찬란한 수능 성적표가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
우 : 우리가 만날 수능은 재수의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일 거야.

찬란한 수능 성적표 받는 그날까지 클래스관리자가 응원할꼐!!! 재수 쪼끔만 더 화이팅!!!! 이미 노력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 그대에게 덕코 넉넉히 입금...!!!남성애호는강평
남들은 다 행복해 보이는데
성적이 난 왜 이 모양인가
애초에 난 재수를 시작하면 안 됐던 걸까
호기롭게 응시한 9평은
는 점수는커녕 줄은 점수만 나오고
강점이라 생각한 생윤은 저 나락으로 처박혔네
평생에 걸쳐 쌓았다고 생각했던 실력이 부정당했다, 어제
이근갑
이런 점수를 받긴 했지만
근성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갑자기, 문득, 점수가 올라있길 기대한다.

닉네임에 특이점...이 있지만..! 내용이 심금을 울리는군....ㅠㅠㅠㅠㅠ 닉네임에 선생님 이름까지 이어서 마음을 울리니 장원일세...아라하시 타비
아: 아, 9모가 끝났구나
라: 나는 아직 공부가 부족하다
하: 하지만 괜찮다
시: 시간은 아직 충분하니까.
타: 타인과 비교하지 말자.
비: 비교할 대상은 나 하나뿐이다.
관리자님ㅠㅠ신규저자 모집해서 비문학 독학서 만들어 주심 안될까요??올해말이나 내년 초 까지요 국정원 보더 더 역대급인 책이요
심 도란, 나에게 심도란 무엇일까요. 깊음의 정도일까요 아니면 마음의 '정도' 일까요.
찬 기운이 느껴지는 저 얼룩진 교재가 언젠간 나의 미래를 따뜻하게 안아줄까요.
우 정도, 사랑도, 마음도 제쳐두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의 나는 '정도'를 향해 걸어갑니다.
김: 김이 모락모락 나는 호빵을
준: 준비했던 모든 걸 쏟아부았던 수능이 끝난 겨울에 웃으면서
호: 호호 불어 먹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심심할 때
찬 바람을 맞으며
우리 **이랑 한강을 같이 걷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심 심각한 내 국어점수를 볼때면 딱딱해진
찬 찬밥을 먹는듯한 불쾌함이 들곤한다… 그래도!!
우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리자 냥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