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 vs 현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94200
항상 공대가고 싶었음 대학원도 가고 싶었음 의사는 생각도 안했었음
근데 다들 의대가라길래
솔직히 공대가서 성공할 어나더급 지능, 재력은 아님 그냥 꿈일뿐임
그럼 그냥 의대 가야함? 물리 같은걸 못배우는데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화작확통사탐이라 쳤을때 ㅇㅇ 반영비 다른건 알지만 러프하게라도
-
키배를뜨고싶다는생각을했음
-
ㅇㅂㄱ 4
일어나니까 속 왤케 니글거리지
-
완성 7
야호
-
KBS책이 너무 무거운데 굿노트에 작품당 한두줄씩 정리해서 들고다니는거 어케생각하세요? 6
너무 비효율적인가요 도움 될까요
-
마감일 가까워지니ㅜ좀 무서움
-
간만에 진짜 진지하게 전력으로 공부를 해야겠스슷...오르비고 옯스타고 다 끄고...
-
나는 시위안할거다노..
-
깡과 총이 잇기 때문임ㅋ
-
오늘개강이네 4
쒸,,,불
-
왜 9월임 4
ㅇㅇ
-
6모때부터 지랄난거 확실히 인지했을텐데 평가원도
-
오엠알 안쓰고 29분 10초 걸리고 18번 개 쌩쑈해서 47점인데 이게 어케 1컷...
-
지금도 생각하는게 내신공부 재미없어서 어떻게함 대체 6
국영이 더더욱 그렇잖음 걍 암기
-
오르비 잘자요 4
빨리 자기 1일차
-
잘 자!!! 3
이붕남앗어 사문실모챙겻고브릿지두개챙겻고이감언매도챙겻어 완벽해 내잏은 체육시간에...
-
약간 머리 좋은 노베 과외하는 기분이야
-
기본적으로 시간적 선후성으로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과 관계의 순서를 생각해...
-
난 대기업 상대로만 야뎁씀
-
하시발
님 꿈이 가장 중요한거죠

복수전공의대랑 공대를요?….?.ㄷㄷ
정말 꿈이 있다면 시간은 오래 걸릴지 몰라도...
내 친동생이면 현실을 보라고 할거같음
그냥 제 주위 모두가 의대의대의대의대거려서 그냥 이제 저도 같이 흔들림 의대가서 10년 고생한다음에… 안정적일때 그다음에 수학하고 물리를 공부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들어요
저도 그런 고민하는데
과연 내가 하고자 하는 진로에서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계속 치여도 그럼에도 흥미를 유지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한 것 같어요
먹고살정도만 벌어도 되면 공대..어차피 한번사는데 배우고싶은거 배우는 재미로 사는거 아닌가 특히 물리는 몰입할수있는 학문이라 좋을거같은데 주변공대나 물리과 가신분들은 다 후회중이라구요..그런거보면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