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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4 풂 0
번호 안보고 풀다가 22번인줄 알고 뿌듯해했는데 알고보니 14번이라 정신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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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4
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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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3은 가야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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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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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로 갈까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줄까 아니면 나의 죽음을 기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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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범 과년도 모고 모음집 풀었는데 1회차 10분 넘게 남네 더프 34점이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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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식 말고 국민 평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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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2등급 정도 나오는 고2입니다. 지금 거의 미적만 공부 하고 있는데 수1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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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못 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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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느쪽 고름? 난 (존재할지는 모르겠지만) 닥후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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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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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잇엇는데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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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카드로 듀얼배틀 ㅈㄴ 멋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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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큐 2
80임 ㅈ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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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수록 내용 외에서 출제될수도 있나요? 수특 수록 외 내용은 따로 공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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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ㅓ 8
공부도 안했는데 이제 집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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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에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같이 수학 실모 한 개 풀고(?) 뻘소리 하다가 밥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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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t 프메만 완벽하게 체화해도 수능때 3은 뜰 수 있나요? 김범준 한석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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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슬프자나
그거말고는요?
민폐임 그래서 그럼
흠..
자살이, 그러니까 죽음 자체가 순수하게 좋아서 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대부분은 삶의 어떤 부분이 힘들어서 사는 것을 포기하는 것일테니까...
힘들어서 사는걸 포기하는게 왜 안 되냐는 질문이었어용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삶의 힘든 부분을 개선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길 원하는 듯해여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희망을 가지는 거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주변에 도와줄 사람 한명 없고
삶이 나빠질대로 나빠져서
어느 길로 가든 간에 절망밖에 없다면
그때는 희망을 가지기는 어렵겠지요
어쨌든 사는 건 선택의 연속인데
모든 선택지가 맘에 들지 않거나 선택을 하는 행위 자체가 고통이라면
그때는 자살이 사는 것보다 나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겠네요
안락사도 비슷한 맥락이져
건강이나 생명에 관련한 부분이 나빠질대로 나빠져서
아무리 노력해도 개선이 힘들어질 땐
고통속에 사는 것보다 원하는 방식으로 죽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더 자비로울 수 있을테니까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