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대비 신성균 1% (level up) 모의고사! (빈칸 2문제 오픈)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87147

9월 대비 모의고사 마지막 판입니다.
난이도는 1~2% 정도로 조절해 두었습니다.
1등급 받는 분들이 2등급에 걸릴 수 있을 겁니다.
듣기에 시간제한까지 있으니
제대로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빈칸이나 주제 , 제목, 순서 삽입은
논문 내용들을 발췌해서
변형해 놓은 것 입니다.
빈칸 퀄러티와 순삽 퀄러티는 아주 좋을 겁니다.
실전같은 느낌으로 풀어보세요.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글의 내용 파악을 잘 하려면
정확하게 읽도록 만들었으며
쓸데없이 복잡하거나 해석이 안되거나 하지 않도록 해 두었습니다.
수능이나 평가원 방식으로 철저히 준수했으니
준비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럼 9월 이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답안지에 설명을 정확하게 해 두었으니
질문은 거의 없으시겠지만
혹시 있으시거나 이의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주세요.
오타나 정답지에 오답은 모두 수정했는데
혹시 인간의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부 1등급 받으세요.
성공을 기원합니다.
이만~

이번 모의고사에 제작해서 만든 문제에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게 만들었습니다.
수능시험 출제원들이 원하는게 뭘지 많이 생각해보고 제작했습니다.
뭔가 알것 같은데 아리송하고
한번 봐서는 안될 것 같고..
그러면서 계속 생각하면 오히려 정리가 더 안되는 것 같고...
뭐 이런 느낌을 잡아보려고 신경을 썼어요.
이 문제를 보고 수준을 파악하시고 필요없겠다 싶으면 스킵 하시고 오호~~ 쓸만한데 싶으면 꼭 다운 받아서 풀어보세요.
이 두문제의 정답만 알고 싶으시면 답지만 다운 받으셔서 보시면 됩니다. ~~~
33. Economic historian Margaret Hall, drawing on her analysis of Adam Smith’s The Wealth of Nations alongside eighteenth-century court records, has argued that prosperity did not arise merely from the presence of trade or natural resources. Her research shows that in regions where legal systems were inconsistent or easily corrupted, the flow of capital remained weak, even when fertile land or busy ports were available. By contrast, areas with reliable courts and predictable taxation allowed smaller merchants to reinvest profits, creating conditions for sustained growth. What seemed at first to be a matter of geography or commerce turned out to depend heavily on social trust and the protection of contracts, which means that scholars now see this as an early recognition that economic life rests on institutions as much as on material exchange. Smith’s vision of wealth extended beyond visible markets and suggested that enduring prosperity could only be secured through . [3점]
① stable enforcement of strict national laws
② impact of smooth capital flow on economy
③ various institutions across different regions
④ expansion of new economic policies
⑤ constant accumulation of economical resource
34. In physics, black holes are regions of space where gravity is so intense that nothing, not even light, can escape their pull. According to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the closer an object approaches the event horizon — the invisible boundary which defines the point of no return — the more unusual its experience of time becomes. The astronauts inside a spacecraft, however, continuing their routines and measuring seconds with ordinary instruments, would notice no difference, which creates a profound puzzle for those who study the nature of time. Events occurring in a place that is strongly suppressed by gravity can appear, to another observer standing elsewhere, to follow a rhythm that is compressed. Such a realization — pointing to a universe in which the order of happenings is inseparable from the framework in which they are observed — forces scientists to question what it means to say that . If extended further into cosmology, this reasoning may offer clues to how the story of the universe may be read in entirely distinct ways, depending on the perspective that is adopted and the frame of reference through which its sequence is interpreted. [3점]
① the gravity varies in different time
② two events happen at the same time
③ the rhythm of reality has effect on gravity
④ observers in the same place share various clocks
⑤ time for each observer is measured by light
신성균 선생님의 이번 자료는 다음주 목요일에 없어집니다.
수능 대비 모의고사를 계속 풀어보실 분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올리고 있으니 잘 확인하셔서 풀어보시길
지금 부터는 수능과 매우 비슷한 유형으로 제작합니다.
(기존에는 정답이 선명하게 본문에 두번씩 등장했지만 지금부터는 문장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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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 모의와 유사했네요. 좀 어려운가 했는데 9월이 비슷하게 나와서 다행입니다. 무엇보다 but 과 같은 어휘를 안쓰고 지문의 길이를 늘이고 어렵지 않은 단어이지만 추상적인 개념으로 정답을 설명하면서 정답지에 단어는 동의어를 사용했습니다. 빈칸은 정답을 암시하는 내용의 위치가 거의 동일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평가원 문제도 사설과 비슷하게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이건 훈련용이지 수능용이 되면 학생들 입장에선 어려운데 수능에서는 이러지 않길 바랍니다. 그래도 1등급이 6~8%는 나와야 절대평가라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