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왜캐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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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정의론 쪽에서 핵심적인 건
루소 칸트 롤스
이 세명이 하나의 계보로 엮이면 절대 안까먹게 됨
루소의 낭만주의적 성격이 칸트로 이어져서 실천이성과 선의지, 영구평화론 같은 이론이 나오고
칸트의 정언명령이 현대적으로 재정립되어서 롤스의 원초적 입장(보편적이고 인간적인 정의의 원칙)이 나옴
생윤은 왜 스토리텔링식 강의가 별로 없는지 잘 모르겠다
철학자를 단원에 맞춰 편성하고 그대로 가르치니까 오히려 공통점 차이점에만 집중하다 맥락을 몰라서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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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중간2등급정도였는데 요새는 범평이 1컷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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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없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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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케이스를 분류하며 공비의 대소를 결정하자 14번: 250921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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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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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 생일이다 1
3939393939393939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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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실수도 실력인거같음 이유를 만들고 보면 실수할만한 실수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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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게 취향임 3
상대가 수능이면 더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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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현장은 그 난이도를 초월하는 물리적으로 형용할 수 없는 뭔가가 있는게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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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빡대가리임..?? ㅠㅜㅜㅜ 몇 분마다 한번씩 아해 안돼서 영상 정지하고 깊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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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몇개 틀릴지언정 미적 28 29 30 맞추자 미적러들아 나도 9모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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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준의 단어를 모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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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아수라 들었고 올해 김승리 따라가다가 무제 강e분 n제 풀면서 괜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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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전에 실모 연습해보고 싶어서 그런데 자신감 좀 채울 수 있는 실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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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 4월례 20분 남기고 100 끼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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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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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때리면 쌍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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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병도졌는데 1
어카지 자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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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ㅅㅂ 시간이 지날수록 별은 생성되겠지 왜 시간축을 현장에서 헷갈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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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슷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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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다 놓고 고3현역정시파이터는 많이 늦나
어준규 선생님 다 그렇게 가르치십니다
큰 틀은 그렇게 잡으면 되죠. 저도 계약론 설명하면서 루소는 칸트랑 엮어주고...평화론이랑 해외원조 설명하면서 칸트랑 롤스 연결해서 설명은 하는데(이건 유툽에도 찍어두었음)....요즘 킬러가 디테일해져서....그런데 '틀'이랑 '연결성'은 있는게 좋습니다.
글고 작년까지는 김종익 샘이 스토리텔링 식으로 가르친다는 글들이 자주 보였는데...김종익샘도 비슷한 얘기는 하시지 않나요??(이건 제가 수강생이 아니라서 잘 모름)
열공+즐공=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