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박단, 전공의 복귀 못한다…레지던트 최종 불합격

2025-08-29 19:02:30  원문 2025-08-29 18:41  조회수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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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전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에 반발해 수련을 중단한 후 '병원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세브란스병원 하반기 전공의 모집공고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다.

29일 복수의 의료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차 레지던트에 지원했으나 최종 불합격했다. 응급의학과는 이번 전공의 모집에서 정원이 미달됐던 과다.

박 전 비대위원장은 2023년 8월 대전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해 2월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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