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한약대 갔어야 했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77901
고대 문과까지 뚫리는 성적이라 쓰면 무조건 합격이었는데
그때 약대 뱃지 단 한약까들이 너무 까대고 메디컬 붐인데 설마 아직도 저점이겠나 싶어서 안 씀
아무리 밥그릇 싸움이라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ㄹㅇ 희대의 저점매수 기회였음
농협대 고민하다 큰 메리트가 안 보여서 안 갔는데 여기랑 설교를 고민했어야 했던 것 같음
조직생활, 회사 생활 안 하고 일반 회사원 이상의 월급 버는 건 엄청난 꿀인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걍 하기가 싫어짐 열의에 불타 공부하는 게 안 됨
-
페이커 닮아서
-
무료배포 활성화된 이유 10
28 이후 수능판이 죽기 때문 라스트댄스 on
-
더프 성적 인증 0
내영어2등급이어디갔지?
-
독재 1인실.. 8
1인실 갈까요 ㅠ 전에 다니던 재종에서 소음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실전감 생각하면...
-
가끔 장원영 2 5
-
10덕씩만 주세요 얼마까지 쌓이나 버게여
-
자야지요 6
네
-
하루에 배포모 3개 풀기 행복하군
-
1시간 뒤에는 2
활발해지려나..
-
파란색간판 클럽
-
파인애플 통조림 ㅋㅋ
-
가끔 장원영 3
장원영도 육•해•공•해병 중에 육군 고르네
-
tiktok.com/live/_yun 지금 라방중인데 시청자좀 모이면 넣는대요
-
설맞이 보니 n제랑 봉투모의고사 형태가 있더라구요 9월 말에는 n제보다 봉투...
-
뭔가뭗갸임..
-
왜 저러는 거지...
-
비 많이오넹 1
시원하당 히힝
-
센츄 없앨까 5
나도 파란색 닉네임 하고싶은데
-
헌혈빼면 진전되는게 없네
-
너무 궁금함
-
깨달았다 10
이번 9모는 답이 없구나..
-
개같이사망
-
집안 형편이 안좋아져서 자꾸 부정적인 생각(합격했는데 등록금 낼 돈이 없어서 못냄,...
-
6모랑 비교하면 어느정도인가요? ?-?
-
tiktok.com/live/_yun 지금 라방중인데 시청자좀 모이면 넣는대요
-
하 국어 90점인 줄 알았는데 어휘문제 마킹 실수한듯.. 탐구1도 1컷 점수였는데...
-
심심하다..
-
지금 강사진 보면 거의 전 과목에서 대성이 우위이지 않나요 국어는 이미 김승리가...
-
민지야 3
돌아와 다오
-
밤에 어떻게자지
-
막상 쓰려하니까 뭐가 좋을지 모르겠는데 질문 추천좀
-
유빈 프린트 6
유빈 프린트 뽑아주는곳 안막힌곳 있나 찾아보니까 다 주의사항에 저작권 무단복제는...
-
방이 개판이네.. 치우기 귀찮다
-
중대에서 반수 벅벅해서 스카이 많이 가는듯
-
무제,강e분 n제 둘중 뭐 먼저 풀까요
-
못 시키고 잇음 이런 미친것..
-
그냥 총 재산인가
-
주인 잃은 레어 1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마스터볼"오르비의 마스터를...
-
오래된 생각이다
-
가능세계 걍 논리성이나 문제가 깔끔하고 무엇보다 주제가 흥미러우어
-
보정 97>54 하
-
수능대박! 12
-
결함있는일만,, 반복하는구나... 어째서..
-
으음 8
운동하고 먹는 라면은 너무 맛잇군..
-
문학25분컷 바로무야징
-
킬러인가요 준킬러인가요?
-
아진짜허리 누가자꾸칼로찌르는거같늠
저 고딩때 한의사 존나 욕하길래 진짜 무당이라 생각들했음 상지한 연고인문 붙으면 닥후였고 몇년지나보니 다 선동이었다는거를 알게됐죠
어떤직업을 깐다는건 그 직업이 자기 밥그릇에 영향을 꽤 미친다는거
ㄹㅇ요 그때 갔음 거의 확정적으로 지금부터 1년 반 정도 후에는 세후 4-500 받으면서 일하고 있을텐데ㅋㅋ
그때는 그런거 한두개에 흔들릴 수밖에 없는듯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까지 간 사람들이 단체로 몰려 와서 상스러운 욕설까지 써가며 다른 전공 까대고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짜치는데
걍 ㅂㅅ라 생각함 현생 도태된 애들이라 ㅋㅋㅋㅋ
대학 다니고 좀 살다보니 그냥 에타에서 뭣도 아닌 거로 트집잡고 패드립하고 떠는 애들이 그런 애들이구나 알게 됨ㅋㅋ
ㄹㅇ 걍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 꼴보기 싫으니 서로 까대니 가만히 있던 수험생만 피해 받는듯
약사들 밥그릇 지키기에 당했네 ㅋㅋㅋㅋㅋ
약사들이 선민의식 베이스로 악협 파워 세다고 자랑 엄청하는데, 걔네가 20년 넘게 작정하고 담그려고 해도 전혀 못 담근 게 한약사임
설교 다니면서 따로 준비하는 것도 있고 교사에 대한 마음도 있어서 큰 후회는 안 드는데
그거랑 상관 없이 좀 뭣같긴 해요 그런 사람들ㅋㅋ
약사협회가 제약회사에 갑질한 사례도 많던데 그땐 사회 경험도 없고 갓 군대 전역할 때라 생각이 너무 짧았네요
저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솔직히 보기 안 좋긴 합니다
선민의식이 지나치긴 합니다
학부 때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편할 수가 없고, 특히 여자 기준으로 직업 만족도가 압도적 1위인데 돈 조금 받는다고 징징대는거 보면.. 진짜 에겐남들 집합소죠
의사한테 갑질당하는 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도 엄청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전혀 위법 행위를 한 적이 없는 한약사들을 어떻게든 담그려고 안달입니다
리베이트도 의사 욕 엄청 하면서 정작 본인들도 의사 뒤에 숨어서 리베이트 조용히 받아먹는 경우도 많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