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고 이게 말이 돼?"…KTX 상의 탈의 승객에 '황당'

2025-08-29 11:28:07  원문 2025-08-29 10:33  조회수 81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77403

onews-image

[서울=뉴시스]하다임 인턴 기자 = KTX에서 상의를 벗은 채 앉아 있는 민폐 승객이 포착돼 논란이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TX 상의 탈의 빌런'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어제(27일) KTX에서 상의 탈의하고 앉아 가는 남성"이라며 "아무리 더워도 여기는 목욕탕이 아닌데 정말 별의별 빌런들이 다 있다"고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0~60대로 보이는 남성이 KTX 맨 앞 좌석에 상의를 벗은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벗어둔 상의는 발치에 놓여 있었고, 신발도 벗은...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느낌, 극락같은(140179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