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핑! [1407585] · MS 2025 · 쪽지

2025-08-28 2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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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처음으로 이해받는 느낌

내 진로를 누구한테 말해도


대단하다, 멋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냐... 는 말 밖에는 돌아오는 게 없어서 스스로 자부심 느끼면서도 외롭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나를 온전히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났어

생각도 사상도 비슷하고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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