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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처음으로 이해받는 느낌
내 진로를 누구한테 말해도
대단하다, 멋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냐... 는 말 밖에는 돌아오는 게 없어서 스스로 자부심 느끼면서도 외롭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나를 온전히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났어
생각도 사상도 비슷하고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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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고 있어야지...

나도 언젠간 그런 사람 만나고 싶네
부러워요,,,,제발 남자
부럽다
여자면 팔취함
남자인 걸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