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변동 관련하여 카페에 올라왔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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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B = C인데
C가 누구랑 존재하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여전히 A도 쓰고 C도 쓰면 공존 ?
A가 갑국의 전통 문화 요소이고, C가 문화 융합이라는 결과로 새로 생겨난 갑국의 문화 요소일 때 저는 이 둘이 모두 갑국의 문화 요소이므로 수능특강에서 정의한 문화 병존(공존)인 '기존 문화 요소와 외래문화 요소가 한 사회의 문화 체계 속에서 나란히 존재하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긴 했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했습니다!
맞네요 ㅇㅇ 공존으로 보는게 틀린 것 같습니다
꼼꼼한 개념이 이렇게 중요한...
기출에서 따질 필요가 없었어서(교과 외 개념을 끌어오면 문화 공존(병존)의 개념에 대한 분분한 의견 대립이 있어서일 수도 있음) 이것에 대한 진위 판단은 중요하기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수능특강의 표현을 알아둬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아요.
사실 이 시기에는 개념 하나하나 외우기보다는 실모로 실전 능력 키우는 게 맞는 것 같긴 해요
근거를 한 번 대보시겠어요?
문화 융합으로 새로운 문화 요소가 만들어지면
그건 내부에 있는 문화로 볼 수 있으니
내부, 내부라서 문화 공존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외부, 내부가 되어야 문화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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