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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23:48:47 원문 2025-08-26 12:48 조회수 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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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2.7%로 둔화...한국 1.8%로 예상
10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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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경제가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2026년 경제 성장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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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
28분 전 등록 | 원문 2026-01-1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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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한샘 이세현 유수연 기자 = '법원판 필리버스터'를 방불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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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인터뷰 영상 보니② [이런뉴스]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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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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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내란우두머리’ 최종 구형 13일로 연기…기일 추가지정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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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을 13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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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30년까지 국토 30% 보호지역 지정해야 하는데···우리 동네는 몇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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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 국토의 30%를 보호지역이나 자연공존지역으로 설정하기로 목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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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결심공판 10시간째…특검 구형 늦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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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마지막 재판이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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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전략] 4년제 진학…서울 46% 꼴찌, 경북 80% 1위…전문대는 인천 25%로 최고, 서울 18%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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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전국 일반고 1684개교 졸업생의 대학 진학 현황을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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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 주민투표 없이 지방의회 의결로 결정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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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주민투표를 거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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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서울에 준하는 ‘통합특별시’ 추진”···대통합 합의문 발표
5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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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약속에 힘입어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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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사랑”…미혼남녀 새해 목표 압도적 1위는 ‘○○’
5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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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2위…3위는 ‘재테크와 경제적 발전’ 게티이미지뱅크 2026년 새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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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그린란드 매입 구체화…“1인당 최대 10만 달러 제공 검토”
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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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손에 넣기 위해 속도전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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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먹길 권장"…트럼프 행정부, 美 식생활 지침 개편 건강식품에 김치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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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시간 7일, 향후 5년간 적용될 ‘202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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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생각 있어...그래서 애초 법사위원장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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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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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형날 '무박 2일' 마라톤 재판…특검 새벽 구형할 듯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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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한지 이수정 이소헌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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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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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약 카르텔을 겨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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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겐 국제법 필요없다…내 도덕성만이 나를 멈출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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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 등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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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총학생회, 학칙 개정 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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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9일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월곡캠퍼스 본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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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韓 인구 3%만 남을 수도"…수명연장 기술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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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의 저출생 문제를 두고, 지금의...



과탐정상화좀
이래도사탐안해
발기또발기
에이 저건 수능공부 안하셔서 그럼
작수 화학은 쉬웠음..
헤드라인이 자극적이긴한데
기사 내용은
저게 실제로 화학 잘하는거랑 무슨관계가 있냐는거임
저거 자체는 맞말임.
대신 포스텍처럼 수능폐지를 외칠게아니라 수능 범위를 늘려야..
난이도랑 별개로 문제가 요구하는 능력치가 화학 실력과는 거리가 멀다는 내용인거 같은데요
수능 공부 해도 만점은 어려울 수 있음. 왜냐면 진짜 수능 화학은 순발력 이런거기 때문에. 나이는 속일 수 없음.
근데시간내에못푸는건당연한거아닌가ㅋㅋㅋ
범위정해져잇고수험생들은그걸1년넘게하는데...
ㄹㅇㅋㅋ
헤드라인을 저지랄로 써서 그렇지
기사 내용 자체는
저게 화학 잘하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냐임뇨
범위늘리지도않으면서
수능탓하는건좀...
화1 화2를 통합해야한다는거임..
화학의 탈을 쓴 계산순발력 시험
문제는이기사도고교학점제를정당화하기위해나온글일수있다는거임
아닐수도 있지만 포항공대가 100% 수시전형만 뽑아서 그런걸 수도 있을듯. 쨋든 자기 학교가 뽑는 인재들에 대한 생각이라고도 볼 순 있을 것 같기도..?
국어 시험, 한국인도 못 풀어..
맞음. 화학강사도 현 수능 과탐은 대학 과학이랑 괴리가 크다더라. 정상화 시킬 필요 있음
입시전형 좃같이 만드는거에 대한 변명인가
그러게 15년 전에 사걱세 말 안 듣고 범위 안 줄였으면 됐잖아
ㄹㅇㅋㅋ 범위줄여서 저런걸로밖에 변별 못하게 해놓고는 왜 이제와서 문제라는건지

걍 ㅈㄴ 어이없음수능 없애고 싶어서 범위 줄이고 수능 개판 만들어 놓고선 수능은 문제가 많으니까 폐지해야 된대
그러니까 지가 의대를 못간거지 ㅋㅋ
그건 아닐텐데 이거 1986년(87학번) 배치표인데
저 나이대에 서울대 화학과면 연의랑 설의 사이였음
이분 ㄹㅇ 시야 좁은걸론 Goat시네
저분은 수능 수석이 물리학과 가던 시절보다도 더 이전 사람인데 뭐라노
저 당시에 의대 입결이 더 낮지않나?
대학 화학 잘할라고 수능 화학 치는 거 아닌데 자꾸 매년 돌아가면서 이러네..
화학 간판을 달고 있으니까 실상을 잘 모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과목명이 '화학을빙자한퍼즐똥꼬쇼'였으면 이딴 걸 왜 가르치냐는 말은 나와도 이건 화학이 아니라는 비판은 없었을듯
ㄹㅇㅋㅋ
근데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에서 대학수학의 정점(교수)를 찍은 사람이 못 풀 문제를 내는건 좀 그렇지않나요 화학은 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수능 제도를 부정하고 싶다는건 아니고
그냥 제발 범위좀 늘려서 정상화해주면 좋겠음
문제 내는 사람이나 푸는 사람이나 지켜보는 외부인이나 모두가 지금 시험이 문제인걸 아는데
사걱세 시발럼들이 진짜 아오,,,,
기사내용이랑 별개로 저기사댓글은 우웩인듯
뉴스댓글은 항상 그렇지..
수능 화1이 일단 내가 아는 모든과목중 제일 괴이함
개념은 막말로 3페이지안에 다 끝나는데 문제는 밑도끝도없이 어렵게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