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 주혜연t 씨앗보카만 해도 단어 충분한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51438
그 동안 워드마스터 2000으로만 했는데(3회독 중인데 몇 개 잘 안떠오름) 막상 문제보면 잘 안떠오르더라구요.. 근데 씨앗보키에서 단어체계를 잡아준다길래 저한테 딱 맞는 강의인거 같애서 질문 드립니다.
지금 씨앗보카하려는거면 이미 망한거임 -->이 말 하지 말아주세요... 목표는 어차피 3등급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언제까지 배포하는 게 나음? 수시원서 확정됐으니까 이제 논술시즌까지 시간 좀 남아서...
-
연대는 몰라도 고대는 높은 확률 따라하려 들 것 같은데.. 여기도 정시를 그리...
-
좀 쉬운 지구 모고 좀 추천해주세욤
-
화작 질문 2
화작 풀때 어떤 순서로 푸시나요 저는 순서대로 풀고있긴한데 화작 -> 작문 ->...
-
하루 한과목씩 개조지기 국영수탐탐 다하고 막날은 학교째고 실모
-
25시행 중1고1 국영수과사 기출시험지 현금 제공(선착순), 무료 내신 자료 배포 0
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현재 25시행 중1, 고1 국영수과사 시험지를...
-
교과 성적 둘다 2.2입니당 둘 중에 어디 쓰는게 좋을까용 ㅜ
-
미치것네 4
지지난주에 감기 몸살로 열많이 나서 3일 쉬었는데 이번주 코로나 걸려서 열...
-
지금 머리가 조금 꽉 막힌 기분이 들고 공부도 안되는데 명상하고 물 마셔봐도...
-
출결 이정도로는 학종에 영향 0이라고 봐도 되는거죠? 2
1학년 질병지각 1회 2학년 질병지각 3회 3학년 질병결석 1회 질병결과 1회...
-
260628 풀이 (항등식은 양변의 성질을 공유한다) 근사 논리(인수 논리, 차수...
-
우주의 규모와 연산량을 생각하면 죽은사람 모두를 수용할 1
천국은 가능함
-
요즘 공부하는 시간보다 불안해하는 시간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이런다고 좋을 거 전혀...
-
지금까지 마더텅 문학,피램 문학 다 끝냈는데 뭐 해야할까 5개년 기출을 다시...
-
문만 기계가 되어버린 나
-
그냥..통계적으로 평균 내봤을 때
-
간미연 뜻 3
간단히 말해 미분 가능하면 연속이다
-
1번 문항도 품사의 통용이라 할 수 있나요? 품사의 통용이 되려면 '한' 단어가 두...
-
맨유 왜 짐? 2
진짜 모름
-
고양이 탈 쓴 채 흉기난동 20대 여성... 체포되자 "야옹, 말할 수 없다냥" 33
경남 거제의 한 대형마트에서 얼굴에 고양이 인형탈을 쓴 20대 여성이 흉기를 들고...
-
기출코드 4
기존에 성은쌤 듣다가 개념빵구난거 채우겠다고 오르새 개센스함 개념 엄청 깊게...
-
feat. 감자까앙 8덮 성적표 오늘 뜸? 아 내일이구나
-
'병역기피' 유승준, 한국땅 밟나…"비자 발급" 세번째 소송 오늘 선고 11
[서울경제] 가수 유승준(48·스티브 승준 유) 씨가 국내 입국을 위한 비자 발급을...
-
6평 공통 너무 물이라 카루뽑아야할거같은데.. 1컷 75~77 정도 선에서 대충...
-
타 실모에 비해 괜찮은편인가..
-
꿀모 퀄 좋나요 1
괜창ㅎ다는 만 들어보고 안 풀어봤는데
-
입실 0826 0
-
말 그대로 매3비 시간제한으로 풀면 항상 많이 틀려요 시간 관련해서는 컨디션에 많이...
-
오늘의 할 일 29
오르비언 특정하기 성공할 수 있을까
-
ㅈㄱㄴ 부연설명을 하자면 여름방학부터 지금까지 비문학 공부만 하느라 화작은 시작도...
-
답지 잃어버려서 구해요 20000원까자 드림
-
일반고랑 다른게 있ㄴ을까요..? 분위기가 좀 어수선하려나
-
어캄요
-
N티켓 다음으로 풀만한 게 뭐있을까요? 기출4점도 다 끝냇어요
-
ㅇㅂㄱ 3
피곤해
-
경북에서만 치는건가
-
더프 채점 결과 0
언매 97 - 7덮이랑 비슷했음 문학이 살짝 어려워진듯 미적 88 - 미적이 많이...
-
내 뒷자리 사람 4
방금 엎드려 자면서 신음소리냄 ㅋ
-
전과목 피뎊쓰시는건가
-
오네가이
-
저는 이렇게 뜨는데 다른분들은 다들 성적이 나오신 것 같네요...
-
시간 없어서 비문학 한지문정도 통으로 날림 근데 푼 건 실수 안 하면 다 맞아서...
-
ㅇㅈ 1
+마더텅 아이디어 지인선 기생집
-
애옹 14
이따가 맥뭘닝 치킨치즈머핀에 해쉬브라운 넣어먹을예졍
-
[# 10053번 해설] ㅡ # 10053번 문제를 먼저 풀어보세요! 1. 지문의...
-
나올만 한데
-
꿈 3
9모 안치고 학원쌤이 해설강의하는거 듣는 꿈꿨음 1번에 1번이라고 해설하시던데
-
승부차기로 10대10 돌파해서 계속차는건 ㅋㅋㅋㅋㅋ
-
불미적도 오거라 ~~~
그 동안 워드마스터 2000으로만 했는데(3회독 중인데 몇 개 잘 안떠오름)
→ 회독 수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 5회독을 해도 부실하게 암기하는 사람이 있고 1-2회독을 해도 제대로 암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막상 문제보면 잘 안떠오르더라구요..
→ 그럼 확실히 암기가 된 건 아닙니다. 인출(보자마자 뜻이 툭 튀어나와야 함)이 제대로 안 되고 있으니까요.
근데 씨앗보키에서 단어체계를 잡아준다길래 저한테 딱 맞는 강의인거 같애서 질문 드립니다.
→ 씨앗보카가 수능대비에 좋은가? -> O
→ 씨앗보카만으로 수능단어 대비가 끝나는가? -> X
수능을 응시하려면 기초단어(love, bus, taxi...)까지 모두 포함해서 약 1만개 가량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초중등 단어를 잘 잡은 유베이스의 경우 씨앗보카만으로도 어느정도 채울 수 있겠지만
그 밑 수준 단어가 뻥 뚫린 노베이스의 경우 씨앗보카를 듣더라도 구멍은 채울 수 없게 됩니다.
지금 씨앗보카하려는거면 이미 망한거임 -->이 말 하지 말아주세요... 목표는 어차피 3등급입니다.
→ 망하고 말고를 떠나 그냥 객관적이 사실을 안내해 드리면, 누군가에게는 3등급도 썩 쉽지 않습니다. 영어는 지금 절평이고 주변에서도 "영어? 그냥 단어만 알아도 3은 나오지 않나?", "영어? 따로 공부 안 해도 그냥 원래부터 3은 나오던데." 등과 같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다들 많이 오해하시는데, 이미 궤도에 올라온 사람에게는 3등급이 누워서 떡 먹기지만, 궤도에 오르지 못한 분은 공부를 은근히 많이 해야 3등급이 나옵니다. 즉, 누군가에게는 사실 절평 영어 3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영어가 난도 자체가 어려워서 어렵다기보단 공부할 게 많아서 생각보다 까다로운 과목입니다. 부지런히 공부해서 꼭 목표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