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이 사회에서 살아남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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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 그득그득한 인간들이 너무 만ㄹ음.오프라인 상에서도 그렇고.온라인상에서도 오르비는 뭐 그나마 양반같고 뭐 유튜브..디시 이런 데는 걍 .. 사람들이 화가 너무 많아.저도 성깔 있는 편이라 그런 류의 인간들과 간혹 마찰을 겪곤 하는데.. 그냥 앞으로는 그냥 항상 매너있게 하해같은 넓은 마음으로 관용의 정신을 길러야겠어요. 제 도덕적 기준이 되게 높은데 그것에 어긋나는 사람들을 볼 때 너무 화가남( 예를들어 지하철에서 사람들 내리기 전에 타버리는거.독재학원에서 시끄러운 빌런들 등) 옛날에는 좀 민폐충들 보면 눈으로 레이저 쏘거나 한 마디씩 했는데 그럼 안되겠어..나 칼 맞을거 같아.. 대신 ’어이쿠 그럴 수 있지‘ 같은 방식으로..내 호연지기를 길러야겠어!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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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여고생 ㄷㄷ
이거 ㄹㅇ 난데ㅋㅋㅋ 남한테 생각없이 폐끼치는인간들 개혐오스러움
학원에서 비닐 부스럭대면서 뭐 쳐먹는놈들
사람많은데 우측통행 안하는놈들
버스 먼저타겠다고 밀치는 할망구
그런 류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초연하기로했음.‘나나 잘하지 ,뭐..’ 나에게만 엄격.남들에겐 좀 관용적으로 ㅎ
근데 이게 맞는것 같긴해요
저렇게 사니까 걍 너무 스트레스받음
응응 맞아여 ㅠㅠ
달고 다녀
여고생 (+n) ㄷㄷ
살다보면 일반적인 경우보다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가 더 일반적이더라고요
맞아요 .. 그냥 그런 사람들을 비난할 시간에 내 그릇이나 키우려고요
3수 여고생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