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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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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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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이나 상상 등 국어모고는 파이널회차랑 기존 회차랑 퀄이 많이 다른가요? 밀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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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쓸개 오프 풀고있는데 기출이랑 병행할거라 양이 많아서요ㅜ 원래 강민철티 수강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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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볼 수 밖에 없는듯 모든 판단기준이 자기자신과 주변환경으로 맞춰지는건 어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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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집에서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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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는데 할 건 많아서 파트 2부터 하려고 하는데 괜찬ㅅ을까요 파트1도 중요한 내용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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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능날 2
수험번호 omr 마킹 실수하면 해당과목은 어케 처리되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해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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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러고 4등급입니다 수학 4개년 9모만 기출 끝냈어요 어삼쉬사가 기출풀고 하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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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지2는 어느정도 본적 있는것같은데 기하까지 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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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좋아진 건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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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거의 찍고 문학+선택+독서론 다맞기 vs 비문학 문학 비등비등하게 공부해서 맞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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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능원서 접수하려고하는 현역인데요 저희 지역이 시골이라.. 다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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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 3회 1
3모 85 5모 100 6모 독서2틀 문학1틀 언매 2틀 89 7모 독서 3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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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생각하고 있는데 ㄱㅊ은가요 기출하고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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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온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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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받고 국어 유기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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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묘합니다. 이제는 PhD군요.
저는 솔직히 브레턴우즈 이중차분법 둘 다 이 글이 뭘 말하고 있는지가 명확하고 내용전개가 ㅈㄴ뻔해서 쉬웠는데,
2211헤겔이나 2511 개화지문같은건 "아니 내가 대체 뭘 읽고 있는거지 ㅆㅂ?"라는 생각이 멈추지를 않아서 걍 뭘 읽어야 할지를 모르겠음
이중차분법이 의도파악이 쉬웠다고..?
솔직히 문장을 좀 어렵게 써놓은 건 동의하는데, 제가 읽을 때 기준으로는,
사건의 효과를 평가하는 지문인가? -> 그치 사건이 있을 때와 없을 때를 비교하면 되겠지. -> (살짝 이해 안된 후) 아 실험적 방법으로 표본을 무작위적으로 구한다고? 아 하나의 집단에서는 두 개를 동시에 못 구하는구나. 근데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2문단->이중차분법이 이걸 해결하겠구나. 아 여기서는 집단 간의 값이 아니라 차이만 비교한다는거구나. -> 평행추세 가정이라는 말을 듣고 강하게 확신(이후독해는 쉬웠음)
가장 많이 틀린 첫문제 1번답선지 문제를 풀때 제 생각-> 아니 표본이 하나는 불가능해서 두개로 나눈게 실험적 방법인데? P&S를 뒤집은거라 그냥 존나 명확해서 답고를 때도 어려움이 없었음. 근데 답선지가 5번이였으면 고생좀 했을듯
ㅇㅎ 내가 파악한 의도랑은 다르네